2008년 08월 07일
결국 다현이는 장염 초기...
다현이가 아팠어요.
어제 열이 나서 병원에 갔던 다현이가 아침에 미열 - 37.5℃ - 에 복통을 호소해서 일어나자마자 - 청소를 하다가 중단하고... 흑.. - 부랴부랴 병원엘 갔습니다. ㅠ.ㅠ 결국 열감기와 장염이 같이 와서 장염 초기라는군요. ㅠ.ㅠ 사실 장염이라 하면 화들짝 놀라는 것이 제가 2002년 월드컵 기간에 세균성 장염으로 무려 10일간 입원했던 적이 있거든요... 7일간 금식에 근 한달을 고생했던지라... 어디가 긁히고 삐는 것보다 속병을 앓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알기에...
아무튼, 지금은 열이 없고 죽전문점에 들러 다현이가 먹고 싶어하는 죽을 사서 돌아와 죽을 먹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 ㅠ.ㅠ 건강해야 강건해요...
어제 열이 나서 병원에 갔던 다현이가 아침에 미열 - 37.5℃ - 에 복통을 호소해서 일어나자마자 - 청소를 하다가 중단하고... 흑.. - 부랴부랴 병원엘 갔습니다. ㅠ.ㅠ 결국 열감기와 장염이 같이 와서 장염 초기라는군요. ㅠ.ㅠ 사실 장염이라 하면 화들짝 놀라는 것이 제가 2002년 월드컵 기간에 세균성 장염으로 무려 10일간 입원했던 적이 있거든요... 7일간 금식에 근 한달을 고생했던지라... 어디가 긁히고 삐는 것보다 속병을 앓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알기에...
아무튼, 지금은 열이 없고 죽전문점에 들러 다현이가 먹고 싶어하는 죽을 사서 돌아와 죽을 먹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 ㅠ.ㅠ 건강해야 강건해요...
# by | 2008/08/07 10:3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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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계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꼭 낫길 빌겠습니다.
큰일입니다..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빨리 낫길..
(다현이가 장염..이라 하니까 딱 떠오르는 아이스크림;;)
애들은 조금만 부주의하면 정말 금방 아파버리는 거 같아요;;
얼마전 제 지인의 따님도 오랫동안 아팠더랬죠 ㅠ.ㅠ
빨리 쾌차하길 바랍니다~!
물만 마셔도 배가 아팠는데...아 그때 생각나네요 ㅠㅠ
꼬깔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