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0일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금메달을 따는군요.
사실 박태환 선수에 대한 지나친 관심과 '금메달은 떼논 당상'이란 식의 보도가 어린 선수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파이널에 진출해서 메달을 따기만 해도 대단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금메달을 따버리는군요. 이제는 사실상 해켓을 제치고 명실상부한 400m의 세계 최강자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얼마 전의 호주 언론의 시니컬한 보도를 가볍게 비웃어줬네요. 다시 한번 박태환 선수의 선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이 있어 파이널 경기를 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ㅠ.ㅠ 재방송으로라도 꼭 봐야겠습니다.
얼마 전의 호주 언론의 시니컬한 보도를 가볍게 비웃어줬네요. 다시 한번 박태환 선수의 선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이 있어 파이널 경기를 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ㅠ.ㅠ 재방송으로라도 꼭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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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0 11:43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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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펠프스라면 몰라도 헤켓은 이번 대회에서 기량이 좀 아닌 듯합니다.;
☆승리의 박태환★
☆승리의 피규어덕후★
이겼더군요. Nice
1시간 후 있을 200m도 회사에서 몰래 보면서 응원하려구 합니다 ^^
근데 나중에 기자회견할 때 부담감 및 도핑검사 스트레스로 인해 간밤에 잠을 인터벌로 (1시간 자고 깨고, 다시 1시간 자고 깨고...) 잤단 얘길 듣고 찡했어요..ㅠㅠ 어린애가 (응?) 얼마나 부담이 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