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3일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전 일때문에 2박 3일의 일정이었지만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제주도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해서 흑... 정말 비가 쫓아 다니는 것 같았습니다. ㅠ.ㅠ
대략 보트 낚시, 만장굴, 천지연 폭포, 카트 체험(다현) 등을 했는데, 여러 행선지를 들르는 순간마다 비가 와서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만장굴은 너무 추웠고, 비까지 오는 바람에 흑... 숙소 근처에 화석 박물관도 있었지만 들르지 못했습니다.
피서를 다녀오니 집이 덥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ㅠ.ㅠ 시원한 비가 한바탕 쏟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엇~ 밖에서 빗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

대략 보트 낚시, 만장굴, 천지연 폭포, 카트 체험(다현) 등을 했는데, 여러 행선지를 들르는 순간마다 비가 와서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만장굴은 너무 추웠고, 비까지 오는 바람에 흑... 숙소 근처에 화석 박물관도 있었지만 들르지 못했습니다.
피서를 다녀오니 집이 덥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ㅠ.ㅠ 시원한 비가 한바탕 쏟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엇~ 밖에서 빗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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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려님 제공 by konjoe
- 제주도 여행 3일째 by 졸랄라
- 4박 5일 by 요안나
- 떠나요. 모든 걸 훌훌 버리고~ by rize
- 비가 주룩주룩 by 자련
# by | 2008/08/13 01:3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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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1박2일의 바다로는 너무나 더운 이번 여름입니다 orz
왜인지 맑다가도 갑자기 비가 많이 왔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비와도 좋으니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다현이를 보니 이제 안아픈 것 같아 다행이군요..
그나저나 꼬깔님 블로그의 달력에 드디어 구멍이..^^;
제주도... 나중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