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LG를 이길 수 없겠군요.

오늘은 LG를 이길 수 없겠군요. 경기 결과 예상이...
무려... 93.9% 대 6.1%... 오늘은 졌습니다. ㅠ.ㅠ 그나저나 LG에게 무려 12번 이기고 3번 졌으니 더 이길 면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LG가 아니었다면 두산은 많이 헤맸을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플레이오프가 작년보다 불안합니다. ㅠ.ㅠ 결국 3:0을 3:5로 뒤집은 LG, 시즌 초반 LG에게 한회에 5점인가를 내줘 역전패 했던 기억이 나는데 - 임태훈 선수가 두들겨 맞았지요. - 오늘 느낌이 흑...

그나저나 롯데, 정말 무섭군요. 잘하면 9연승으로 치닫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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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8/08/30 18:46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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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8/08/30 18:52
아이코^^;;;; 4회에 점수를 왕창 내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불안해요. ㅠㅠ
+이 글을 쓰는데 김현수 선수가 안타를 때렸군요. 1사에 1,3루가 되었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31 12:21
나무피리님// 그런데 사실 막판이 되니 LG와 히어로즈가 무섭습니다. ㅠ.ㅠ 어쨌든 올해는 히어로즈와 LG 덕분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보바도사 at 2008/08/30 18:58
저것보다 '면목 없는 팀'은 'KIA를 상대하는 SK'밖에 없다니까요. 10승 2패...에 '충격적인' 트레이드까지... 아, 이건 두산-LG도 마찬가지군요. 쩌업.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31 12:21
보바도사님// 그러고보니 SK는 - 물론 잘했지만 - 기아가 1등 공신입니다. :)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08/30 19:49
12승 3패나 10승 2패 정도는... 1982년도에 OB(두산의 전신)가 삼미(인천의 옛팀)으로부터 기록한 16전 16승 무패 보단 엄청 약하죠^^ (인천의 야구팬으로서 빠직-_-+)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31 12:21
쿠레하님// 헉... 그러고보니 삼미의 전설은 불멸의 기록일 듯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8/30 21:20
어이구..5:5 동점되는 것 보고 열불이 나서 티브이 확 껐는데...결국 홍성흔선수가 역전타를 쳤군요. 올해는 정말 두산에게 LG는 보약노릇을 톡톡히...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31 12:22
늑대별님// 정재복 선수가 한 타자를 넘기지 못하더군요. 그나저나 최근 홍성흔 선수가 잘 맞아서 3, 4, 5번 피할 곳이 없었다는 것이 LG로선 불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ㅠ.ㅠ 홍성흔 선수가 잘 안맞았다면 굳이 김동주 선수와 정직한 대결을 할 필요가 없었을테니까요.
Commented by The Nerd at 2008/08/30 21:20
왜 사자는 거인들한테 계속 지는 거죠?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31 12:22
Lee님// 오늘은 한번 잡아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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