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시간은 좀 지났지만, 333,333힛을...
내심 333,333힛을 노리고 있었는데, 하필 그 날에 관련글로 방문자가 늘어 잡을 수 없었습니다. 흑... 며칠 지났네요. 그래서 333,333 클린샷은 잡지 못하고 이에 근접한 것을 잡아 뒀습니다.
9월 들어서는 겉도는 글만 올린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머릿속을 좀 정리하고 예전에 쓰고자 했던 글들을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 아무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말씀 전하고요.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P.S.) 두산은 오늘도 연장... 3연전에서 37이닝을 소화했습니다. 무려 4게임 하고도 1이닝이 넘어서는군요.

P.S.) 두산은 오늘도 연장... 3연전에서 37이닝을 소화했습니다. 무려 4게임 하고도 1이닝이 넘어서는군요.
# by | 2008/09/04 23:0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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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늘도 연장가는거 보고 아이코야 했었어요. 어제처럼 또 힘들게 경기하나 싶어서 말이에요. 그래도 이대수의 끝내기 안타로 이겨서 두산팬들 한시름 덜었겠다 싶어요.
축하드려요
전 저 파란 기와집에서 '사탄'이라고 하는 집단을 지지하거든요. ^^
저는 88,888을 찍고싶었는데 어느순간 생각나서 보니 훌쩍 넘어가있네요..
잠깐 딴소릴 했군요..
333,400Hit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