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1일
롯데 안티일까? 아니면 진심일까?
정재훈, '마운드에서 여유가 생겼다.'
뇌입원에서 '정재훈 선수' 관련 기사를 읽는데, 댓글 제목부터 내용과 관련이 없는 것이 있더군요. 그래서 읽어봤는데...
아무튼, 뜬금 없이 야구 기사에 저런 비교를 하는 사람 보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잘 즐기면 되지 꼭 저러고 싶은 것인지... 진짜 롯데 팬인지 지능적인 롯데 안티인지 모르겠습니다.
P.S.) 아... 그나저나 롯데 정말 무섭네요. ㅠ.ㅠ 히어로즈전 싹쓸이 하면 후덜덜 하겠습니다. 현재 롯데는 2-0 앞서가고 두산은 0-2로 뒤지고 있네요. ㅠ.ㅠ 결국 추석 이후 맞대결에서 2위 싸움이 결판날 것 같습니다. 전반기 막판에는 한화가 치고 올라오더니 이젠 롯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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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11 19:49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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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끄시는 편이 만수무강의 지름길입니다^^
조정훈이야 금년에야 제대로 된 선발로 나온 선수고, 김명제 선수야 매년 100이닝 이상 먹어주는 선발요원인데 비교할 건덕지나 있겠습니까..(전에도 말했었지만 롯데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