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8일
Empas 블로그 스킨의 추억
이벤트 당첨자 나왔어요 ^^ [스샷/공지추가] by 올비님
당첨운이 지지리도 없는 제가 올비님댁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
정확하게 10,000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었지요. :) 그래서~ 올비님께 스킨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 사실 엠파스 블로그는 스킨 자체가 단순해서 그냥 이미지 만들어서 올리면 되는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에 맞게 색깔 정도를 조절하면 되었고요. 그래서 가끔씩 이미지 하나 만들어서 스킨을 바꾸곤 했는데, 흑... 이글루스의 스킨은 제가 문외한인지라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가장 느낌에 맞는 것을 찾아 헤매였고요. 또한, 스킨을 바꾸면 덕지덕지 붙여 놓은 것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요. 흑... 아무튼, 예전에는 이런 스킨을 썼었답니다.





나름대로 주제를 정해서 썼던 것이고, 현재 엠파스 블로그는 가장 나중에 만든 luna version이 달려 있지요. 아무튼, 올비님 멋진 스킨 기대할게요. :)
감사합니다. :)
P.S.) 천천히 만들어주셔도 됩니다. :) 급할 것 없으니까요.
당첨운이 지지리도 없는 제가 올비님댁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P.S.) 천천히 만들어주셔도 됩니다. :) 급할 것 없으니까요.
# by | 2008/09/18 18:29 | 날적이 | 트랙백(1)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 물파스, 아니 엠파스를 추억함 ▩
이런(↓↓↓)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저 말고도 그런 분 많으시겠지만, 감회가 좀 남다르더군요. -ㅁ-;;; 관련기사 1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8/09/17/200809170405.asp 관련기사 2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 기사 내용은, 제목 그대로, "엠파스,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그런 취지였습니다. 좀 더 지나봐야 알......more
저도 이글루 스킨 손 한번 대 보려다가 포기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로군요..;;
여튼, 축하드립니다~~
엠파스가 '스크'에게로 넘어가더니 이제 '엠파스'란 이름도 갈아치운다네요.
'네이트'로 말이죠. '네이'놈과 비슷한 이름으로 묻어가기를 시도할 모양입니다.
'네이트'검색 보다는 '엠파스'검색이 훨 지명도가 높은데 말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글하나 적어봤어요. 트랙백 쏠게요. 관련이 없는 글처럼 보일 수도 있겠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