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4일
떡밥을 쓴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댓글이...
오늘은 좀 바빴습니다. 그래서 평상시보다 적은 포스팅을 했습죠. 오늘의 메인 포스팅은 페일린과 창조주의, 그리고 무식한 글이었는데, 이렇게 댓글이 많이 붙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밀린 댓글이 무려 50개네요... 흑... 밀린 댓글은 천천히 읽어보고 답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창조주의 떡밥이 아직도 유효한가 봅니다. ㅠ.ㅠ 게다가 이웅상이 사랑하는 실러캔스 떡밥까지 더해지면서 댓글이 불어났군요. 실러캔스와 관련해서는 보름달님께서 여러모로 애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종교와 과학을 착각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어떤 것이 같은 것이라 단정짓는 우를 범해서도 안되겠지요. 차후에 부연하겠지만 실러캔스나 투아타라의 소위 '살아있는 화석' 주장도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될 듯합니다. 살아있는 화석과 관련한 포스트도 준비해봐야겠습니다.
오늘 유난히 방문자가 많아서 리퍼러를 확인했더니 글쎄... 공중부양 동영상 검색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블로그에는 '공중부양 동영상'이 없으니 본의 아니게 낚시질을 한 셈이 되었나 보네요? :)

동영상에 낚이신 분들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
기본적으로 종교와 과학을 착각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어떤 것이 같은 것이라 단정짓는 우를 범해서도 안되겠지요. 차후에 부연하겠지만 실러캔스나 투아타라의 소위 '살아있는 화석' 주장도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될 듯합니다. 살아있는 화석과 관련한 포스트도 준비해봐야겠습니다.
오늘 유난히 방문자가 많아서 리퍼러를 확인했더니 글쎄... 공중부양 동영상 검색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블로그에는 '공중부양 동영상'이 없으니 본의 아니게 낚시질을 한 셈이 되었나 보네요? :)


# by | 2008/09/24 00:3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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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블로그 파인더에 저 횽 아이디 쳐보면 12개나 나온답니다?
이어지는 댓글보고... 아니 진심이구나. 이 사람 진심이야. 무섭다... 로 귀결;
그런데 전에 제 동생이 어떤 분을 만났는데 그 분은 성경에 그렇게 쓰여져 있다고...지동설을 부정하더군요. (듣고는 정녕 온몸의 혈액이 역류하는 그 기분...orz)
천문학글을 백날 올려도 관심도 못 받는데^^;
뭐 이쪽은 창조설만 관계된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리고 갑작스런 방문자 폭주의 원인이 전혀 상관없는 검색어 관련인거야 이글루스의 전통 아니겠습니까? 주변에 그런 사람도 꽤 많더군요. 저만해도 평균 100명 정도 들어오시는데 갑자기 방문자수 300을 넘기는 날 조사를 해 보면 왠 의문의 바다생물 발견됐다고 뉴스에 토픽 뜨는 날들이더군요..
(영화 클로버필드 관련 글 하나 올렸더니, '바다괴물인간'으로 검색하면 네이버에서 상위에 제 이글루 뜨더군요.. 전혀 관계 없는 일이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