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롯데 2연패, 그리고...
레이저 포인터 소동
결국 롯데가 삼성에 홈에서 2경기를 내줬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롯데는 상당히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중석에서 레이저 포인터를 이용해 선수의 눈을 혼란케 하는 것은 흐름을 끊는 것 뿐만 아니라 대단히 위험한 행위인 듯합니다. 관중은 열심히 응원하는 것이 팀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이틀 연속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 듯합니다. 만약 5차전까지 간다면 그 때는 정말 좋은 매너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역시 삼성 무서워요...
결국 롯데가 삼성에 홈에서 2경기를 내줬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롯데는 상당히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중석에서 레이저 포인터를 이용해 선수의 눈을 혼란케 하는 것은 흐름을 끊는 것 뿐만 아니라 대단히 위험한 행위인 듯합니다. 관중은 열심히 응원하는 것이 팀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이틀 연속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 듯합니다. 만약 5차전까지 간다면 그 때는 정말 좋은 매너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역시 삼성 무서워요...
# by | 2008/10/09 22:16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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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러면 재미가 없어지는데 말입니다.
아슬아슬하게 나가야 하는데 아깝네요.
롯데가 두 번 졌군요, 엘지 팬이라 저는 가을야구는 흑흑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ㅠㅠ;;;;
무튼, 그런 응원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건데 말이에요, 안타까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