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6일
플레이오프, 작은 바람
드디어 플레이오프가 시작되는군요. 준플레이오프가 싱겁게 끝나는 바람에 굉장히 오래 기다린 느낌입니다. (실제 플레이오프 시작일은 정해졌는데 말입니다. ㅠ.ㅠ) 배영수와 김선우의 대결이네요. 그리고 해(SUN)와 달(MOON)의 대결입니다. 2005년에는 4연패를 당했던 MOON이 어떻게 리벤지를 할 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제가 오늘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겁니다.
MOON이 SUN을 완전히 가렸으면 하는... 김경문 감독님, 아침은 일식으로~ :)
제가 오늘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겁니다.

MOON이 SUN을 완전히 가렸으면 하는... 김경문 감독님, 아침은 일식으로~ :)
# by | 2008/10/16 02:20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일생의 한 번 쯤은 일식을 봤으면 좋겠군요.
일요일 경기 빼고 모두 야간 경기라 달이 떠있는 상태에서 경기 하거든요.
그러니까 목, 금 두산 승리, 일요일 삼성 승리, 그리고 월,화 두산 승리 플레이 오프 끝...... ^^
선우선수의 Sun이 Moon과 합께 잠실 하늘을 장악해버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