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작은 바람

드디어 플레이오프가 시작되는군요. 준플레이오프가 싱겁게 끝나는 바람에 굉장히 오래 기다린 느낌입니다. (실제 플레이오프 시작일은 정해졌는데 말입니다. ㅠ.ㅠ) 배영수와 김선우의 대결이네요. 그리고 해(SUN)와 달(MOON)의 대결입니다. 2005년에는 4연패를 당했던 MOON이 어떻게 리벤지를 할 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제가 오늘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겁니다.



MOON이 SUN을 완전히 가렸으면 하는... 김경문 감독님, 아침은 일식으로~ :)

by 꼬깔 | 2008/10/16 02:20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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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10/16 02:31
…이런, 왜 이런데서 LUNAR와 SUN이 생각나는건지… (…)
그나저나 일생의 한 번 쯤은 일식을 봤으면 좋겠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0/16 13:07
제갈교님// 헉... :) 그리고 정말 개기일식, 살아 생전 한 번 보고 싶은 맘 굴뚝 같답니다. :)
Commented by Arti at 2008/10/16 03:17
두산이 4승 1패로 KS진출함을 점 쳐봅니다.
일요일 경기 빼고 모두 야간 경기라 달이 떠있는 상태에서 경기 하거든요.
그러니까 목, 금 두산 승리, 일요일 삼성 승리, 그리고 월,화 두산 승리 플레이 오프 끝...... ^^
Commented by 꼬깔 at 2008/10/16 13:07
Arti님// 와~ 그랬으면 좋겠어요. :) 그러고 보니 일요일 경기 빼고는 모두 야간 경기로군요. :)
Commented by 우기 at 2008/10/16 04:35
지더라도 무기력하지 않게, 이긴다면 화끈하게!
Commented by 꼬깔 at 2008/10/16 13:07
우기님// :)
Commented by 레인 at 2008/10/16 06:59
응원팀이 없는 입장에선 그저 7차전(...)
Commented by 꼬깔 at 2008/10/16 13:07
레인님// 아하하 :)
Commented by 아슈 at 2008/10/16 11:04
금요일 야구장은 예약해놨으나... 오늘 경기가 관건이네요.
선우선수의 Sun이 Moon과 합께 잠실 하늘을 장악해버렸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10/16 13:08
아슈님// 와~ 그러시군요. 내일은 랜들 선수가 나오겠죠? :) 랜들과 에니스의 대결도 볼만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올비 at 2008/10/16 17:04
저도 같은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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