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에 검색창이 필요한 이유는

제가 블로그에 검색창을 달아 놓는 이유는... 물론 필요한 키워드를 집어 넣어 찾아 보시라는 뜻도 있지만... 가끔 제가 어떤 글을 올렸는지 확인하고자 이용한답니다. ㅠ.ㅠ

'이런 글을 올렸었나?'란 생각에 검색하면 대개 올렸더라고요... ㅠ.ㅠ 혹시나 중복되어 글을 올리는 불상사를 막고자 열심히 검색해봅니다. 올린 글이 2,000개에 육박하자 이젠 중복되는 글 - 사소한 잡담이야 중복될 리가 있겠습니까만, 공룡 관련글은 아무래도 - 을 찾는 것도 일입니다. ㅠ.ㅠ 대개 '이건 올렸고, 이건 아직 올리지 않았지?'란 감이 오는데, 가끔 혼동되고 '내가 이 글도 올렸었어?'란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네요. ㅠ.ㅠ

혹시 여러분께서는 괜찮으신가요?

by 꼬깔 | 2008/11/05 11:4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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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winpix at 2008/11/05 11:50
검색창이 있어야 여러모로 편리하죠. 과거에 올린 글들 중 찾고 싶은 게 있을 때 바로 찾을 수 있고요. 그런데 검색창이 저렇게 예쁜 것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스킨에서 수정을 한 건가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1:53
twinpix님// 이런이런... 검색창만 캡처하면 썰렁할 것 같아서, W위젯을 함께 잡은 겁니다. :) W위젯은 이글루관리의 부가기능에 찾아보면 있답니다. :)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11/05 11:53
저는 뭐 탈탈 털어봐야 300개 조금 넘는 포스트에서 아직은 헷갈리지 않습니다만 정말 많아지면 검색해 봐야 할 것 같아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1:53
늑대별님// 조만간... 찾게 되실 겁니다. :) 아하하
Commented by Charlie at 2008/11/05 11:54
저도 했던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검색창을 잘 활용해야겠습니다. 하지만,가끔은 키워드가 없는 이야기가 중복될때도 있기 때문에 고민이예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3:59
Charlie님// 확실히 어려운 얘깁니다. ㅠ.ㅠ 아마 저도 그럴 겁니다. ㅠ.ㅠ
Commented by Hadrianius at 2008/11/05 12:22
앗.. 저게 검색창이었나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4:00
Hadrianius님// 에헤헤 위젯을 덤으로 캡처했더니...
Commented by 炎帝 at 2008/11/05 13:20
전 제가 쓴 글 보고도 남의 글 보는 듯한 기분 느낄 때도 있는걸요.=ㅂ=;;
심지어 웹검색하다가 글 올라온거 무심코 읽었더니 저자가 저 자신인 경우도 있었고..;;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4:00
炎帝님// 아...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ㅠ.ㅠ 검색엔진 돌리다가 '음... 그렇군. 내 생각과 비슷하네.'라고 생각했던 글의 출처를 찾으니 제 글이었던 경험이... ㅠ.ㅠ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8/11/05 13:38
보통 포스팅이 1000개 넘어가면... 정말 찾는것도 일이죠..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4:01
타치코마님// 맞습니다. 천 개 넘으면 거의 ... ㅠ.ㅠ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8/11/05 14:30
저는 이글루 파인더가 하도 한심해서...
구글애서

site:conodont.egloos.com 검색어

.....이런 식으로 찾는게 더 빠르더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5:46
나인테일님// 아하하 :) 그러시군요. :)
Commented by 올비 at 2008/11/05 16:07
어머 저도 꼬깔님과 같은 목적으로 검색창을 달아놓았답니다 :D
근데 요샌 태그를 달게 되면서 활용도가 좀 낮아진거 같기도 해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9:53
올비님// 역시 뭐... :) 대개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Commented by 고르헥스 at 2008/11/05 19:32
흠;;;
전 비밀번호도 잊어서
블로그 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일주일마다 게시물 작성하기로 마음먹고 2주일 뒤의 일이었죠(.....)

그리고 오바마 당선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19:53
고르헥스님// 아... 그래서 전 되도록 비번을 같은 것으로 쓰곤 합니다. :)
Commented by 고르헥스 at 2008/11/05 22:22
제가 가입한 D모 포털은
몇달마다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되어있습니다.
안바꾸면 못써요.



사람 놀리나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23:08
전 3개 정도 비번을 만들어 놓고 돌립니다. :)
Commented at 2008/11/05 21: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23:07
비공개님// 역시 비슷하군요. :)
Commented by SCV君 at 2008/11/05 21:45
저도 검색을 열어놓습니다만, 제가 가장 많이 쓰지 않나 생각합니다;;

힘들더군요... 과거의 포스팅들 속에서 한 포스팅을 고른다는건 말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11/05 23:08
SCV君님// 그렇군요. :) 비슷한 분이 꽤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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