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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꼬깔 | 2008/11/06 13:3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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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o pro familia mea.
by 꼬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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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도 저더러 '맨날 찔찔 울던 놈이 언제 이만큼 징그럽게 컸나' 하시던 게 생각납니다.
웃는 얼굴이 예쁩니다. 부러워요..
다현양, 날이 갈수록 예뻐지네요. 아까워서 나중에 시집 어떻게 보내시려는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