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9일
일요일 아침부터 냄새가 난다.
일요일 아침부터 누군가 익명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흠... 뭔가 봤더니 동일인이 장황하게 뭐라 써놓고 갔습니다. 꽤 오래전에 올린 글인데, 뭔가 검색으로 들어왔는가봅니다? :)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댓글을 달았군요. 그나저나 기왕이면 한 개로 압축해서 쓰지 뭐 불편하게 나눠 두 개가 써놓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잘 살게 너나 기도 많이 하세요. 오랜만에 보는 글이네요. :)

# by | 2008/11/09 13:06 | 날적이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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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enjun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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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해줄 시간마져 아까운 인간들.
내 손가락운동이 아깝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 프리메이슨 음모론도 꽤나 밝힙니다만 왜 정작 세계를 지배하는건 기독교인이 아니라 유태인일까요?...OTL....
2천년전의 판타지 소설을 숭배하는 저급한 지능으로 국부를 논하다니. 그저 가소로울 뿐.
하느님을 저따구로 믿는 사람들을 하느님이 나중에 만날때
'너 누구냐?' 라고 할거라고...(....)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마태복음 7장 22-23절)
...맞춤법이나 좀 지키라지요 참..-_-
.....
.....절 다시 중국으로 보내고 있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