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이혜천 선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FA 선언, 이혜천 일본행, 선택은 어디?

혜천대사께서 드디어 떠나시는군요.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멀리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임창용 선수가 있는 야쿠르트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돈 많이 준다고 요미우리에 가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혜천대사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 생활을 마치고 두산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해주길 바라고요.
두산이 홍성흔 선수와 우선협상 시한을 넘겼군요.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씁쓸합니다. 김경문 감독께서 꼭 잡아 달라고 했는데, 두산은 참으로 FA에 짜네요. 만약 LG에서 크게 베팅하면 빼앗길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사실 자존심의 문제인데 말입니다. 두산은 완전 LG의 팜이 되는 거 아닙니까? ㅠ.ㅠ
롯데 손민한 선수의 1년 15억 계약, 적절한 것인지 많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손민한의 승리라 생각되는군요. 1년에 15억이라... 물론 연봉은 7억이지만요. 작년 두산의 김동주가 7억에 계약금 2억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1년 후 일본 진출 옵션 때문이었겠지만요.
그나저나 김동주의 일본 진출은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김동주의 일본 진출은 참으로 아구가 맞지 않는가 보네요. 두산팬으로 꼭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일본에서 좋은 활약하는 김동주 선수도 괜찮습니다.
만약 홍성흔 선수를 놓친다면 두산은 내년 시즌 타자 용병을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 역시 쉽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김경문 감독만 또 힘들게 생겼습니다. 자존심 세워주고 홍성흔 선수를 잡았어야 했는데 으이그...

혜천대사께서 드디어 떠나시는군요.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멀리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임창용 선수가 있는 야쿠르트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돈 많이 준다고 요미우리에 가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혜천대사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 생활을 마치고 두산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해주길 바라고요.
두산이 홍성흔 선수와 우선협상 시한을 넘겼군요.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씁쓸합니다. 김경문 감독께서 꼭 잡아 달라고 했는데, 두산은 참으로 FA에 짜네요. 만약 LG에서 크게 베팅하면 빼앗길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사실 자존심의 문제인데 말입니다. 두산은 완전 LG의 팜이 되는 거 아닙니까? ㅠ.ㅠ
롯데 손민한 선수의 1년 15억 계약, 적절한 것인지 많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손민한의 승리라 생각되는군요. 1년에 15억이라... 물론 연봉은 7억이지만요. 작년 두산의 김동주가 7억에 계약금 2억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1년 후 일본 진출 옵션 때문이었겠지만요.
그나저나 김동주의 일본 진출은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김동주의 일본 진출은 참으로 아구가 맞지 않는가 보네요. 두산팬으로 꼭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일본에서 좋은 활약하는 김동주 선수도 괜찮습니다.
만약 홍성흔 선수를 놓친다면 두산은 내년 시즌 타자 용병을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 역시 쉽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김경문 감독만 또 힘들게 생겼습니다. 자존심 세워주고 홍성흔 선수를 잡았어야 했는데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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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9 22:45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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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천 선수는 팀을 잘 만나야 할텐데요. 임창용의 성공 이유는 야쿠르트가 그만큼 임창용을 전폭적으로 밀어줘서인데 그런 성향의 팀은 당장 생각나는건 야쿠르트랑 오릭스 정도라서. 자신이 원하는 요미우리로 가는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습니다.
이혜천 선수는 언론이 덜 시끄러운 팀에서 잘 할것 같아서리.. 그런 의미에서 이병규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맘 같아선 요코하마나 니혼햄 파이터스 정도로 가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