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2일
두산의 2009 시즌, 그리고 성영훈!!
신인 최대어 성영훈, '부상 없이 1군에 남고 싶어요.'

신인 최대어인 성영훈을 2009 시즌에선 볼 수 있겠군요. 정말 앳된 얼굴이네요. :) 두산의 마운드는 아직 젊고 불안하지만 꾸준한 신인의 입단과 김선우의 가세 - 2009 시즌에 감을 잡겠죠? - 가 2009 시즌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단지 혜천대사가 떠난 자리를 어떤 좌완이 메울 수 있을까의 고민이 있지만요. 개인적으로 2008 시즌에선 진야곱 선수를 기대했지만 충족시키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겨울 동안 강해져서 내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게다가 이용찬, 그리고 더욱 강해질 임태훈에 성영훈까지 가세한다면 마운드의 힘은 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김선우가 감을 잡고 내년에 잘해주고, 랜들이 제몫을 해준다면 마운드는 결코 밀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타선의 무게감이겠네요. 김동주가 떠나고 홍성흔 마저 잡지 못한다면 정말 심각한 발바리 군단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발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러나 무게감이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쉽네요.
성영훈 선수가 내년 시즌 잘 적응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P.S.) 고교 라이벌이었던 김선우와 박명환의 라이벌전이 기대됩니다. :)

신인 최대어인 성영훈을 2009 시즌에선 볼 수 있겠군요. 정말 앳된 얼굴이네요. :) 두산의 마운드는 아직 젊고 불안하지만 꾸준한 신인의 입단과 김선우의 가세 - 2009 시즌에 감을 잡겠죠? - 가 2009 시즌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단지 혜천대사가 떠난 자리를 어떤 좌완이 메울 수 있을까의 고민이 있지만요. 개인적으로 2008 시즌에선 진야곱 선수를 기대했지만 충족시키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겨울 동안 강해져서 내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게다가 이용찬, 그리고 더욱 강해질 임태훈에 성영훈까지 가세한다면 마운드의 힘은 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김선우가 감을 잡고 내년에 잘해주고, 랜들이 제몫을 해준다면 마운드는 결코 밀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타선의 무게감이겠네요. 김동주가 떠나고 홍성흔 마저 잡지 못한다면 정말 심각한 발바리 군단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발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러나 무게감이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쉽네요.
성영훈 선수가 내년 시즌 잘 적응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P.S.) 고교 라이벌이었던 김선우와 박명환의 라이벌전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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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22 12:50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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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훈도 2군으로 일단 가겠죠.
이용찬, 이원재, 박민석 등에 전 기대를 걸어봅니다.
성영훈도 마인드는 매우 좋죠. 누구는 1차지명 계약금을 줬더니
재활 안되면 그돈으로 사업한다고 난리치고 다니는데 참..........
덧. 그런데 그걸 가지고 '최상덕, 신윤호는 실패했지않느냐?'라고 누가 따지시던데 방출선수와 보호선수명단 제외 선수를 같은 선상에 두는걸 보고 앞으로는 밸리에 글 안보내리라 다짐했습니다 ㄱ-
한화나 롯대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KIA팬들은 담배만 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