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9일
가끔은 무시하는 것이
대개 댓글에 대한 답글은 심지어 스팸글마저도 달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무시'가 가장 '무시무시한' 방법이 될 수 있구나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미 시간도 제법 지났고, 이젠 거들떠 보고 싶지도 않은 공기엔진 관련글에 참으로 꾸준하게 댓글이 올라옵니다. 물론... 비로그인이지만요. :) 도대체 어떤 경로로 유입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공중주택과 관련한 글도 써볼까 생각하다가 참았는데, 확 써볼까봐요. 으이그...
사실 공중주택과 관련한 글도 써볼까 생각하다가 참았는데, 확 써볼까봐요. 으이그...
# by | 2008/11/29 02:13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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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계세요.
되돌아 온지 얼마안되서 말입니다 ;;; 꼬깔님글은 먼가가 심오하달가 생각을 한번더하게 만드는 무언가가있어서 쓰려고 하다보면, 정리가 않되서 리플달기 포기하는경우가 꾀나 있습니다.
물론 공룡관련글이란 말입죠 ;;;
개인적으로 이글루스에도 IP차단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쿨럭;;
저도 작년에 쓴 포스트들에 꾸준히 익명 정신병자들이..
제가 꼬깔님글을 함부로 링크한 글이 뇌입원에서 공기엔진으로 검색하면 맨 위에 올라옵니다.
으엉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