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겨울, 그리고 겨울철 별자리

한 때는 별자리나 천문관련 포스팅을 많이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프로야구 얘기를 주절거리는 스포츠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겨울도 왔고, 예전에 썼던 겨울철 별자리 포스트를 모아서 짤막하게 겨울철 별자리에 대해 끼적이고자 합니다.
대표적인 겨울철 별자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겨울을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하는 별자리는 황소자리(Taurus)입니다. 그리고 겨울의 끝을 알리는 별자리가
황소자리(Taurus : Tau)
오리온자리(Orion : Ori)
큰개자리(Canis Major : CMa)
작은개자리(Canis Minor : CMi)
마차부자리(Auriga : Aur)
쌍둥이자리(Gemini : Gem)
에리다누스자리 (Eridanus)
외뿔소자리 (Monoceros)
게자리(Cancer : Cnc)
9개의 대표적인 별자리 중 7개는 이미 포스팅했고, 남은 두 가지 별자리인 에리다누스자리와 외뿔소자리에 대해서 포스팅해봐야겠습니다. 예전 포스트를 찾아보니 별자리 관련해서 제법 많이 글을 썼었네요. (이런 변명하고는...) 아무튼, 바야흐로 겨울이 왔고, 밤하늘에는 정말 밝은 별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초저녁 금성과 목성은 잘 보입니다. 겨울철 별자리와 겨울 밤하늘을 즐겨보세요.
조만간 남은 겨울철 별자리인 에리다누스자리와 외뿔소자리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이미 포스팅한 7개 별자리는 링크를 했사오니 살펴보세요.
# by | 2008/12/10 20:05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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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