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5일
글 올리기 무섭겠습니다.
역시 잘 모르는 것은 닥치고 버로우를 타는 것이 최고인가 봅니다. 김연아 선수와 관련해서 어떤 얘기가 피겨갤에서 오갔는지 모르겠지만, 무섭네요. 블로그란 것이 개인적인 공간이기도 하다고 생각하는데, 자신의 의견을 올렸다가 무식하다는 소리도 듣고, 지껄인다는 소리도 듣네요.
어쨌든, 댓글 달고 싶으면 공부해야 하고, 무식한 소리 듣지 않으려면 달린 댓글 보고 눈치를 봐야하는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잘 모르는 글에는 함부로 댓글 달지 않는 편이고, 달리 댓글을 읽는 편인데, 일부 블로거의 댓글은 제가 볼 때는 정말 매너 없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대놓고 '좀 웃겠습니다.'란 식으로 조롱하고, 지껄인다고 표현하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얘기하고, 공부 좀 하라고 얘기하고... 아무튼,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야구 관련해 일상적인 얘기가 아니면 스포츠밸리는 피하겠습니다. ㅠ.ㅠ 무서워요...
어쨌든, 댓글 달고 싶으면 공부해야 하고, 무식한 소리 듣지 않으려면 달린 댓글 보고 눈치를 봐야하는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잘 모르는 글에는 함부로 댓글 달지 않는 편이고, 달리 댓글을 읽는 편인데, 일부 블로거의 댓글은 제가 볼 때는 정말 매너 없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대놓고 '좀 웃겠습니다.'란 식으로 조롱하고, 지껄인다고 표현하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얘기하고, 공부 좀 하라고 얘기하고... 아무튼,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야구 관련해 일상적인 얘기가 아니면 스포츠밸리는 피하겠습니다. ㅠ.ㅠ 무서워요...
# by | 2008/12/15 02:2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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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잘 모르면 의견표출도 하지 말라는건지 뭔지.
덧. 이래가지고서야 프로야구 리뷰 쓰기도 겁나 죽겠심다;;
시사-정치-이슈 관련글을 올리기를 밥 먹듯이(^^) 하는 제가...
가장 무서움을 타는-.-;;; 곳이 다음 블로거뉴스 쪽입니다.
웬만한 곳에는 다 글을 날리고 날아가고 하는데,
그리로는 안 날립니다. ^^;;;
거기 있는 딴나라 알바 같은 애들~
그리고 구국 머시기 하는 네이버까페 떨거지들~
무서워서효. 거품 물거든요. 작정하고 덤벼들더라고요. -ㅁ-;
흐유~ 내가 더러워서 피한다...! 이럽니다. -ㅁ-;
그나저나. 그래도 스포츠 특히 야구관련 꼬깔님의 글은 계속 올라오는 거죠?
관심있는 야구경기가 있는 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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