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근황

크리스마스임에도 내년 1월 이사를 앞두고 다현이 방 꾸며줄 가구와 소파를 보러 갔습니다. 이제 일주일 후면 8살이 되는 딸내미 방을 꾸며주려 하니 딱히 맘에 드는 것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 침대와 - 과연 잘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늘 활달하게 굴러다니는 아이라서 ㅠ.ㅠ - 책상을 계약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인데 이사 준비로 집이 어수선하고 24일에도 늦게 귀가하는 바람에 올 해 크리스마스는 그냥 썰렁했습니다. ㅠ.ㅠ 덕분에 배부를 정도로 요크를 먹었습니다. ㅠ.ㅠ

어제도 날이 찼는데, 오늘은 더 차네요.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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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8/12/26 12:39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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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올비 at 2008/12/26 13:32
저도 어제 나갔다왔더니 감기 기운이 슬금슬금 있지 뭐예요.
몸살약 먹고 푸욱 잤더니 일단은 떨어져나간 거 같은데 말이죠.
반짝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12/26 22:37
올비님// 네~ 감기 조심하시고요. :) 어제보다 더 춥네요. :)
Commented by 쥬스한잔 at 2008/12/26 19:00
아...아이방에 가구와 소파..제방이 초라해져 보이지 말입니다 ㅠㅠ

저도 급추위에 습격당해서 콧물흘리고 다니는데. .꼬깔님도 조심하셔요 'ㅅ'

오늘아침이 무려 체감온도가 12도..라던가요? = _=
Commented by 꼬깔 at 2008/12/26 22:37
쥬스한잔님// 아아아~ 소파는 거실에 놓을 겁니다. ㅠ.ㅠ 꼬맹이 방에 소파 들어갈 자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ㅠ.ㅠ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고요. 정말 날이 찹니다. ㅠ.ㅠ
Commented by redcho at 2008/12/26 20:26
이사라...꽤 바쁘시겠네요 후훗...아 그리고 오늘 날씨 오랜만에 굉장히 춥더군요 -_-;; 꼬깔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12/26 22:38
redcho님// 그러게요... ㅠ.ㅠ 이사 당일 좀 푸근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비프리박 at 2008/12/27 10:21
요크. 하하.
배부르시겠습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는 지났고. 큭.
해피 뉴이어~!!! 되시길.
Commented by 꼬깔 at 2008/12/27 14:38
배불러박님// 아아아~ 정말 요크 많이 먹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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