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무자년은 잊고 싶어요... ㅠ.ㅠ
무자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아... 음력으로 따지니 설까지는 좀 남았군요.) 하필 쥐띠해에 설치류 - 설치는 무리일까요? :) - 의 통치가 시작되어 어려웠습니다. ㅠ.ㅠ 아무튼, 무자년과 설치류는 잊고 기축년에는 무자년보다 나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축이니 '이미 축낸 상태'인지라 쇼크는 좀 덜할까요? :)
모쪼록 새해는 '쥐기는' 일만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무자년 한해가 '무쟈게' 힘드셨죠? ㅠ.ㅠ 그런데 혹시 이런 광고는 나오지 않을까요?
여보~ 아버님 댁 메모리 바꿔드려야겠어요.
모쪼록 새해는 '쥐기는' 일만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무자년 한해가 '무쟈게' 힘드셨죠? ㅠ.ㅠ 그런데 혹시 이런 광고는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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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세류
- 새해가 밝았습니다 by hihumi
- 무자게... by 쥬피터
- 내일은 무자년 새해가 아니에요 by cruxian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THX1138
# by | 2008/12/30 23:4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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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장 둑이 무너지네 마네 하는 마금산 앞동네 놔두고 왜 안동에서 먼저 삽을 떴을까요...?
(황현희 톤으로) 누가 그랬을까?(....)
(인 = 호랑이 ; 고양이과 동물...)
내년에도 상상하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는 우리나라겠지만 그래도 힘내자구요.
괜히 쥐띠라서 뜨끔하네요.^^;;
엄마님께서 더 무서운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내년엔 소띠니까, 소처럼 일만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ㅠ.ㅠ
근데 기축이라고 하니 갑자기 인조반정 3등공신 이기축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