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지막 댓글과 2009년 첫 댓글

사실 2008년 마지막 포스팅을 한 후, 어느 분께서 2008년 마지막 댓글을 달아주실지, 그리고 2009년 첫 댓글을 달아주실지 궁금했습니다. :) 그리고 아침에 확인했습니다. 제가 마지막 댓글을 본 것은 마지막 포스트에 첫 댓글을 달아주신 늑대별님이셨고, 당시 정리하던 일이 있어 답글을 못드리고 로그아웃했지요. 각설하고 2008년 마지막과 2009년 처음을 함께 해주신 두 분은...
2008년 마지막을 장식해주신Charlie님, 그리고 2009년 첫 댓글을 주신 시릴르님께 감사드립니다. :) 홍시로 드릴까요? 아니면 땡감으로 드릴까요? :) 1월 1일부터 쌀쌀함이 느껴지네요.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by 꼬깔 | 2009/01/02 01:53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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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02 09:04
마지막 덧글인지는 생각도 못했었군요. :)
전 홍시 셔벗이 좋아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1/02 21:26
Charlie님// 감사합니다. :) 홍시로 준비해야겠군요? :) 하하하
Commented by 누리 at 2009/01/02 21:51
꼬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저도 분발해서 좀 더 많은 관심과 덧글을 남겨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1/03 01:49
누리님// 누리님께서도 올 한해 누리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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