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6일
달과 플레이아데스

월령 3의 초승달과 플레이아데스가 어울려 있는 모습입니다. 밝은 천체인 달과 별을 한꺼번에 찍다보니 과도한 노출이 되어 달의 모습이 장난이 아니네요. 어찌보면 이 사진은 '지구조'란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아데스 역시 일반적으로 돌아다니는 '반사성운'에 의해 '데코레이션' 된 모습이 아닌 깔끔한 '쌩얼'을 보여주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플레이아데스의 모습이 깔끔하고 멋져보입니다.^^ 이 사진을 보니 정말 플레이아데스는 북두칠성을 닮았네요.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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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16 00:05 | SCAENA SIDEREA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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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이뻐서 자꾸 와서 보게 되네요. 제 블로그에 퍼놓고 몰래 봐야 할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