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6일
2009년에는, 그리고 잡담
2009년도 어느새 5일이나 지났습니다. 2009년에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1월 10일(토)에 드디어 이사합니다. 작년 여름부터 준비했던 이사인데, 계절이 두번 바뀔 때까지 못 갔답니다. 방미 노래처럼 계절이 두번 바뀌면 활짝 웃고 있을 (야...) 여러 가지 주소 변경하고 새우깡일(손이 가느 일)이 제법 많네요.
2. 다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블로깅을 시작할 때 막 돌을 앞뒀던 딸내미가 벌써 초등학교에 간다니 시간 참 빠릅니다. 모쪼록 초등학교 생활에 잘 적응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겠지요? :)
3. 오랜만에 재수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겠지만, 재밌을 것 같습니다. 모처럼 전공과 관련된 과목을 가르치게 되었고, 아무래도 재수생들 수업이 재밌거든요.
그리고 미자르님께서 드디어 잠수를 풀고, 부상하셨습니다. :) 해를 넘기셨지만, 컴백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앞으로는 자주 뵐 수 있겠습니다. :)
'TV 책을 말하다 - 다윈 특집'을 천천히 다 봤습니다. 소감은 따로 포스팅 하겠지만, 박성관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강수돌 씨는 앞으로 과학 관련 패널에는 절대 나오지 마시고요.
1. 1월 10일(토)에 드디어 이사합니다. 작년 여름부터 준비했던 이사인데, 계절이 두번 바뀔 때까지 못 갔답니다. 방미 노래처럼 계절이 두번 바뀌면 활짝 웃고 있을 (야...) 여러 가지 주소 변경하고 새우깡일(손이 가느 일)이 제법 많네요.
2. 다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블로깅을 시작할 때 막 돌을 앞뒀던 딸내미가 벌써 초등학교에 간다니 시간 참 빠릅니다. 모쪼록 초등학교 생활에 잘 적응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겠지요? :)
3. 오랜만에 재수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겠지만, 재밌을 것 같습니다. 모처럼 전공과 관련된 과목을 가르치게 되었고, 아무래도 재수생들 수업이 재밌거든요.
그리고 미자르님께서 드디어 잠수를 풀고, 부상하셨습니다. :) 해를 넘기셨지만, 컴백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앞으로는 자주 뵐 수 있겠습니다. :)
'TV 책을 말하다 - 다윈 특집'을 천천히 다 봤습니다. 소감은 따로 포스팅 하겠지만, 박성관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강수돌 씨는 앞으로 과학 관련 패널에는 절대 나오지 마시고요.
# by | 2009/01/06 08:59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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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연초부터 이래저래 바쁘시겠습니다 ^^;;
목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ㅇㅇ
저에 대한 환영멘트도 감사드립니다..(^^)(__)
말씀처럼 세월의 흐름은 참 무섭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
방급 다윈특집 보고 있었는데 볼수록 기분이 나빠져서 도저히 끝까지 못 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