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0일
10일은 이사가는 날, 그리고 다현이 근황
1월 10일, 드디어 이사가는 날입니다. 이 글이 현재 집에서 마지막으로 올리는 포스트일 것 같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 아침 8시면 이사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는 말에 좌절하고 있답니다. 무사히 이사를 마친 후에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에 16시간이나 머물렀던 다현이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걸을 수 있고요. 혹시라도 열이 있을까 예의주시 중입니다. 며칠간 푹 쉬고 무리하지 않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사하는 동안 다현이는 외삼촌과 함께 할 예정이고요.
모쪼록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는 말에 좌절하고 있답니다. 무사히 이사를 마친 후에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에 16시간이나 머물렀던 다현이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걸을 수 있고요. 혹시라도 열이 있을까 예의주시 중입니다. 며칠간 푹 쉬고 무리하지 않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사하는 동안 다현이는 외삼촌과 함께 할 예정이고요.
모쪼록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by | 2009/01/10 01:4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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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많이 좋아졌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큰 일 잘 치루시고 다현이의 웃는 얼굴도 조만간 포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현양의 상태가 호전됬다니 다행이네요
이사 잘 하세요.
http://blog.naver.com/pacb123/120059497935
요기서 2번째 사진. 이힝힝
많이 아팠나보군요..;ㅁ;
응급실도 5시간정도 이상 있으면 할인 된다던데요..
다현이가 건강하길 바랍니다~
상태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혹시모르니 잘 주의하셔야할듯 ;;;;
한두번씩 아프면서 건강하게 클꺼에요 ㅠㅠㅠ 아마..;; ㅠㅠ 긍정적으로..는 무리려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