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4일
다현이 관절은 문제가 없다네요.
사실 피를 뽑아놓고 유전자 검사니 하는 얘기를 해서 찜찜한 것이 있긴 했답니다. 소아 관절염 소견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되기도 했고요. 그런데 오늘 예약된 외래 진료를 받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세균 소견도 없고, 확실히 일과성 활막염이라고 하시는군요. '감기처럼 왔다가 가는 비교적 흔한 증상입니다.'란 말씀에 안도의 한 숨을...
P.S) 서울대 병원을 외래로 가보니 주차하기 만만치 않더라고요. 주차하는데 무려 20분이나 걸려 예약한 시간을 넘겼답니다. 분명히 예약 15분 전에 병원에 도착했지만, 주차를 하니 시간이... 그리고... 수납하시는 분들이 좀 경직되어 있기도 하고 다소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파서 가는데, 기왕이면 좀 밝게 대해주고, 친절하면 안될까요? ㅠ.ㅠ
P.S) 서울대 병원을 외래로 가보니 주차하기 만만치 않더라고요. 주차하는데 무려 20분이나 걸려 예약한 시간을 넘겼답니다. 분명히 예약 15분 전에 병원에 도착했지만, 주차를 하니 시간이... 그리고... 수납하시는 분들이 좀 경직되어 있기도 하고 다소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파서 가는데, 기왕이면 좀 밝게 대해주고, 친절하면 안될까요? ㅠ.ㅠ
# by | 2009/01/14 23:1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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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접수하는데 불친절한건 세계 어디가나 마찬가지로군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아픈 것처럼 속상한 일이 있겠습니까?
(제가 큰 병 아니기를 기원한 것이 효과를 냈을리는 없지만) 기분이 좋군요. ^^
그나저나 다현이도 그렇고 꼬깔님께서도 이번에 많이 놀라셨겠네요..
이런 병원도 있는데요 뭐[......] 그 정도면 뭐 저거에 비해서는......
그래서 예전에 형 강남의 S모 대학병원에 갔을 때 형을 먼저 올려보내고 주차를...ㅠㅠ
아무튼 큰 병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아무튼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운동 많이 하면 관절 질환은 아마 걱정 안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병원 불친절한것은 . . .저는 이미 포기.. =ㅅ=. .정말 진료 잘해주지 않는이상은 다신 안가버려서(. . .)
저희 가족은 왠만하면 침으로 해결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