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과 관련한 2가지 글 준비 중

2009년이 되면서 생활 패턴이 좀 바뀌고, 이사로 정신이 없어 좀 더 진지한 글을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어제와 오늘 공룡과 관련한 2가지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고 좀 더 다듬어야 할 부분도 있고 해서 포스팅하지는 못했지만요. 대략 이런 글입니다.

1. 수각류는 자신보다 어느 정도 무거운 녀석까지 사냥할 수 있을까?
2. 아르헨티노사우루스는 과연 최장의 공룡이라 할 수 있을까?


1번은 메가랍토르님의 댓글에 대한 답글이자, 한반도의 공룡에 나온 - 개인적으로는 황당함을 느낀 - 벨로키랍토르가 친타오사우루스를 사냥하는 장면에 대한 소견입니다.

2번은 엠파스 블로그에 어떤 분이 남긴 댓글과 관련해 써보고자 하는 글입니다. 아르헨티노사우루스가 과연 세이스모사우루스보다 길었을까란 회의로부터 출발한 글이라 할 수 있지요. 조만간 완성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y 꼬깔 | 2009/01/15 00:13 | 공룡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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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반쪽사서-엔세스 at 2009/01/15 00:40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1/15 09:04
반쪽사서_엔세스님// :)
Commented by Lee at 2009/01/15 01:23
기대하겠습니다
요새 이래저래 머리아픈데..공룡 이야기 읽으면서 머리 좀 식힐 수 있겠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1/15 09:05
Lee님// 머리가 아프죠 정말... 흑...
Commented by 炎帝 at 2009/01/15 09:10
저는 웹을 뒤지다가 알게 된 어느 공룡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멸종 직전에 생겨난 공룡인데, 뇌의 크기가 커서 머리도 좋았고
2족 보행에 앞발의 엄지가 인간과 똑같은 구도라서 물건을 움켜쥐기 상당히 편했다고 하더군요.

도구를 쓸 정도의 지능이 있었을 정도라서 공룡의 멸종이 없었다면
인간 수준의 문명도 불가능하진 않았을거란 얘기였습니다.

근데 그 공룡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바쁘실텐데 계속 질문만 해서 죄송합니다.(__)
Commented by 꼬깔 at 2009/01/15 09:18
炎帝님// 혹시 트로오돈이 진화해서 디노사우로이드가 될 수 있었다는 얘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 이와 관련해서는 예전에 쓴 글(http://conodont.egloos.com/666241)이 있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희박한 가능성이며, 지나치게 인간 중심의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구이 at 2009/01/15 17:53
우와우와~~뭔가 상당히 좋은 주제같은 느낌이 막막 들어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1/15 20:13
구이님// 어머머~ 너무 기대가 크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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