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1일
노아의 방주와 유대류의 방산
새벽안개님의 유대류 방산과 관련한 글 - 노아의 방주에서 나온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로 건너갔을까? - 을 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본래 유대류는 역마살이 있었고, 끊임 없이 방황했다고 합니다. 또한, 지금과 달리 주로 사막에서 서식했고, 방황 끝에 자신들의 정착지를 찾았다고 합니다. 한 때는 멸종의 위기에 처했지만, 살아 남았고, 이후 치열한 경쟁을 벌여 경쟁에서 밀리지 않았기에 현재까지도 건재한 편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들은 상당히 호전적이며 경쟁자를 사정없이 공격하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유대류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곳은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니고 서남 아시아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곳을 사람들은 이스라엘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은 有袋類와 혼동을 피하고자 유태류라고도 부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Judea류가 아닌 marsupial로 생각하셨군요? 흑... 다음에는 유태류가 아닌 有袋類의 방산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P
사실 유대류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곳은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니고 서남 아시아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곳을 사람들은 이스라엘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은 有袋類와 혼동을 피하고자 유태류라고도 부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Judea류가 아닌 marsupial로 생각하셨군요? 흑... 다음에는 유태류가 아닌 有袋類의 방산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P
# by | 2009/01/21 02:02 | 牛's 개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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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싫어하는 가증스러운 유대류 얘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