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7일
새로운 배경화면
모니터를 바꾼 후 예전 배경화면이 비율도 맞지 않고 해상도도 떨어져서 그간 찍었던 다현이 사진으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쓰는 노트북도 와이드인지라 집의 데스크탑과 같은 배경으로 맞췄습니다. :)
예전의 다현이 사진을 보니 '아... 지금보다 확실히 어렸구나.'란 생각이 들어군요. 확실히 옆에서 계속 보고 있으면, 얼마나 변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P.S.) 예전에는 지금 시각에 그리 졸립지 않았는데, 이사온 후부터는 2시가 넘으면 여지없이 졸음이 쏟아지네요. 아아아... ㅠ.ㅠ

P.S.) 예전에는 지금 시각에 그리 졸립지 않았는데, 이사온 후부터는 2시가 넘으면 여지없이 졸음이 쏟아지네요. 아아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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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17 02:2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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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잠이 없어지니까요.. ㅎㅎㅎ
배경화면이 딸이라서 정말 즐겁겠습니다~
조금 손보셔서 사진들을 폴라로이드 액자로 감싸서 붙여넣으시면 더 멋지셨... (퍼퍽!)
애들 크는게 무섭다는건 사촌누나,형들 애들을 볼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 조그맸던 핏덩어리들이 이제는 중학교를 간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