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배경화면

모니터를 바꾼 후 예전 배경화면이 비율도 맞지 않고 해상도도 떨어져서 그간 찍었던 다현이 사진으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쓰는 노트북도 와이드인지라 집의 데스크탑과 같은 배경으로 맞췄습니다. :)
예전의 다현이 사진을 보니 '아... 지금보다 확실히 어렸구나.'란 생각이 들어군요. 확실히 옆에서 계속 보고 있으면, 얼마나 변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P.S.) 예전에는 지금 시각에 그리 졸립지 않았는데, 이사온 후부터는 2시가 넘으면 여지없이 졸음이 쏟아지네요. 아아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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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9/02/17 02:2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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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레하 at 2009/02/17 02:29
딸사랑이 넘실넘실 풍겨나는 배경화면이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1
쿠레하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자수정 at 2009/02/17 05:11
딸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바탕화면이로군요. 우후훗.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2
자수정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황진 at 2009/02/17 06:19
아직 젊으시다는 증거입니다.
늙으면 잠이 없어지니까요.. ㅎㅎㅎ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2
황진님// 아아아 :) 그런가요? :)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9/02/17 07:37
사진 크게 해서 봤더니 꼬깔님도 아주 잘 보이는군요..^^ 아름다운 배경화면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2
늑대별님// 감사합니다. 앗~ 사이즈를 줄이지 않고 올렸군요? 흑...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9/02/17 07:39
딸사랑은 아버지의 마음이군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2
아브공군님// 헤헤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9/02/17 08:27
온갖 표정이 다 있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2
새벽안개님// :)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9/02/17 09:27
낚지를 든 다현이의 모습으 좀 무섭군요(...)
배경화면이 딸이라서 정말 즐겁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3
후유키님// 그래요? 하하하
Commented by 소시민 at 2009/02/17 10:28
오오 멋진 화면이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3
소시민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iveus at 2009/02/17 10:43
오오 낙지를 든 표정이 압권입니다.
조금 손보셔서 사진들을 폴라로이드 액자로 감싸서 붙여넣으시면 더 멋지셨... (퍼퍽!)
애들 크는게 무섭다는건 사촌누나,형들 애들을 볼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 조그맸던 핏덩어리들이 이제는 중학교를 간대!? -_-;;;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7 17:43
Niveus님// 하하하 :) 확실히 애들 크는 것은 금세인 듯합니다.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9/02/17 17:51
왼쪽 아래의 사진이 강렬합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19 13:57
SilverRuin님// 아하하 :) 낙지의 공포 말씀하시는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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