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7일
잊을만 하면 달리는 트랙백
진화는 가설일 뿐이다란 얘기, 그리고 아인슈타인
예전에 재밌는 트랙백이 하나 달려 '진화는 가설일 뿐이다란 얘기, 그리고 아인슈타인'이란 글을 썼더랬습니다. 그리고 그 트랙백을 한 블로거를 잊었는데... 방금 접속해서 확인하니 트랙백이 는 것 같아 확인하니, 모기불님 것과 뭔가 느낌이 오는 트랙백이 있더군요.
그래서 확인하니... 역시 그 때 그 블로거가 맞군요. ㅠ.ㅠ 에휴... 이젠 다 읽고 뭐라 반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모든 것을 우연으로 돌리고 뉴턴을 비롯한 모든 과학자는 다 크리스천 과학자 - 그건 그렇다고 쳐도 주장은 창조과학자인 셈이지요. - 라 하고... 역시 미자르님 말씀마따나 먹이를 주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흑...

예전에 재밌는 트랙백이 하나 달려 '진화는 가설일 뿐이다란 얘기, 그리고 아인슈타인'이란 글을 썼더랬습니다. 그리고 그 트랙백을 한 블로거를 잊었는데... 방금 접속해서 확인하니 트랙백이 는 것 같아 확인하니, 모기불님 것과 뭔가 느낌이 오는 트랙백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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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17 17:41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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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해야죠 -_-;;;
낮은 확률이라도 시행 횟수만 많으면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어부님 블로그에도 트랙백이 가 있더군요.;
2. 더 나아가 이런 신학+과학(?)이론을 바탕으로 연금술의 이론을 제시했고 말년에 연금술 활동에 몰두했지요. 일종의 "위인에게 이런일이!" 수준이지만 크리스천 과학자라고 하기는 그렇습니다.
ps: 뉴튼의 개인 원고들을 경매에 거액을 주고 구입한 소장가가 경제학자 케인즈였습니다. 그걸 연구한 후에 한 이야기가 있어요. "뉴튼은 과학의 시조이자 최후의 마법사였다 -_-"
주장하는 것은 좋지만, 상대의 논리를 받아들여 가며 했으면 좋겠어요...
이걸로 저도 꼬깔님, 새벽안개님과 어깨를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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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동 죄송합니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