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9일
이글루스 2주년에 즈음하여
2월 28일이면 이글루스 2주년이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 올린 포스트를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정확히 30개의 카테고리가 있으며, 비공개글 포함 2322개를 포스팅했습니다. 각 카테고리 소개와 포스트수, 그리고 비율입니다.
결과는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날적이였습니다. 그리고 RES PROBLEMATICA, 공룡이야기 순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블로그는 '잡담' 블로그인 셈입니다. 흑... 이름은 Stella et Fossilis인데 별과 관련한 4개의 카테고리에 올린 총 글수는 184개, 8.2%입니다. 특히, 2008년에는 많이 올리지 못했고, 2009년 역시 그런 상황이네요... ㅠ.ㅠ 잡담과 여러 가지가 뒤섞인 RES PROBLEMATICA를 빼면 역시 공룡과 관련한 글이 가장 많은 셈이네요.
미자르님 말씀마따나 - 왜 열심히 쓴 글에 덧글이 달리지 않을까? - 초심을 잃지 않고 제가 쓰고픈 글을 계속 쓸 생각입니다. 별과 관련한 글을 많이 쓰고픈 마음인데 뜻대로 안됩니다. 흑... 그리고 공룡이나 기타 고생물 관련글은 사실상 주제를 정하고 글을 쓰면 시간이 꽤나 걸리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바쁘면 짤막한 형태의 글이 자주 올라오게 되는가 봅니다.
앞으로 포스팅하는 것의 관건은 역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올릴 수 있는가인 듯합니다. 그리 쉬운 일일 것 같지는 않지만요. 아무튼, 꾸준하게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날적이(845, 36.4%) - 잡다한 수다입니다.
여러가지 문답(77, 3.3%) - 말 그대로 여러가지 문답을 모아 놓았습니다.
별의별 이야기(77, 3.3%) - 별과 관련된 잡다한 얘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CONSTELLATIO(45, 1.9%) -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SCAENA SIDEREA(42, 1.8%) - 별이 있는 풍경입니다.
메시에 마라톤(20, 0.9%) - 메시에의 110개 목록에 대한 정보를 담아두는 공간입니다.
공룡이야기(189, 8.1%)-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신생대 고생물 이야기(19, 0.8%) - 신생대의 고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화석이야기(27, 1.2%) - 화석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OMINA PROBLEMATICA(6, 0.3%) - 잘못된 학명을 모아 놓았습니다.
MINERALE(13, 0.6%) - 광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Pseudoscience(24, 24, 1%) - 사이비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RES PROBLEMATICA(215, 9.3%) - 잘못된 과학 기사 및 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creatio problematica(64, 2.8%) - 창조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글들의 모음입니다.
SCIENTIA(143, 6.2%) - 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ΕΤΥΜΟΛΟΓΙΑ(29, 1.2%) - 학명의 어원에 대한 카테고리입니다.
Μνημοσυνη(18, 0.8%) - 주로 고생물과 관련된 기록을 모아 놓았습니다.
Ενκυκλο- Χιμαιρα(12, 0.5%) - 신기한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백과사전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겁니다.^^
ΒΙΒΛΙΟΘΗΚΗ(57, 2.5%) -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모아 놓았습니다.
egloos pet(8, 0.3%) - 다구님께서 만드신 이글루펫의 학명을 짓는 곳입니다. 올비님 이후 개점 휴업 중... ㅠ.ㅠ
추억의 만화영화(19, 0.8%) - 1970, 80년 대의 만화영화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ew Hominoid(6, 0.3%) - 새롭게 등장하는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생물학적 진지한 얘기는 아닙니다.
HAM 이야기(18, 0.8%) - 아마추어 무선(HAM)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QTC(89, 3.8%) - 공지사항을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Q & A(30, 1.3%) - 질문을 받고 답변을 했던 글을 모아 놓았습니다.
뇌입원 병문안(4, 0.2%) - 병문안 갈만한 뇌입원 글에 대한 소개입니다. (야...)
牛's 개(46, 2%) - 바늘만 있는 소리(실 없는 소리)를 모아 놓았습니다.
프로야구(156, 6.7%) - 프로야구, 특히 베어스와 관련한 글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 현재 휴식 중...
옛이야기(24, 1%) - 옛날을 추억하는 곳입니다.
결과는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날적이였습니다. 그리고 RES PROBLEMATICA, 공룡이야기 순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블로그는 '잡담' 블로그인 셈입니다. 흑... 이름은 Stella et Fossilis인데 별과 관련한 4개의 카테고리에 올린 총 글수는 184개, 8.2%입니다. 특히, 2008년에는 많이 올리지 못했고, 2009년 역시 그런 상황이네요... ㅠ.ㅠ 잡담과 여러 가지가 뒤섞인 RES PROBLEMATICA를 빼면 역시 공룡과 관련한 글이 가장 많은 셈이네요.
미자르님 말씀마따나 - 왜 열심히 쓴 글에 덧글이 달리지 않을까? - 초심을 잃지 않고 제가 쓰고픈 글을 계속 쓸 생각입니다. 별과 관련한 글을 많이 쓰고픈 마음인데 뜻대로 안됩니다. 흑... 그리고 공룡이나 기타 고생물 관련글은 사실상 주제를 정하고 글을 쓰면 시간이 꽤나 걸리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바쁘면 짤막한 형태의 글이 자주 올라오게 되는가 봅니다.
앞으로 포스팅하는 것의 관건은 역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올릴 수 있는가인 듯합니다. 그리 쉬운 일일 것 같지는 않지만요. 아무튼, 꾸준하게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 by | 2009/02/19 02:40 | QTC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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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으름때문에 댓글 달기위한 이글루스 회원과 다름없어서....
늘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그런 점에서는 제가 다루고 있는 분야(별)에 비해서 훨씬 유복한 환경이지요. ^^ 제 경우는 아예 오시는 분들 중에서 1,2분 만을 염두에 두고 포스트를 작성할 때도 있으니까요. ;ㅅ;
그러니 너무 포스트에 대한 반응에 일희일비 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정말 이글루스로 처음 이전하셨을 때를 떠올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딱딱한 주제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포스팅하는 것이 꼬깔님 블로그의 매력이니 앞으로의 포스트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나마 주천향님이라도 잠수를 안타신다면 모를까..;
글에 들인 정성과 덧글수는 반비례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