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의 유치원 졸업사진

지난 금요일에 졸업한 다현이의 졸업 사진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싱글싱글 웃으면서 찍었는데, 다현이는 잘 웃다가 막상 카메라 앞에 서면 저렇게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 저 어색한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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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9/02/24 18:19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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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늑대별 at 2009/02/24 18:24
야~ 요즘은 유치원 졸업식 사진도 저렇게 찍는군요? (우리 딸내미만 해도 나이가 들었나 봐요..ㅠ.ㅠ) 의젓해보여서 좋구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3
늑대별님// 저도 유치원을 다니지 못해 몰랐습니다. :)
Commented by 참깨군 at 2009/02/24 18:33
우측 사진을 보니 1900년대 초로 돌아간 느낌이 드네요. ^^
저는 저런 분위기 너무 좋아해요. 하하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4
참깨군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sikh at 2009/02/24 19:00
애기들 드레스는 보통 귀여움을 강조해 만드는데 저 드레스는 특이하게도 섹시함(...)을 강조했네요. 그래도 귀엽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4
sikh님// 감사합니다. :) 좀 특이한 드레스 같았습니다. :)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9/02/24 19:01
다현이 유치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배경도 옛스럽고, 표정도 진지하게 굳어서 옛날 사진 분위기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4
새벽안개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9/02/24 19:11
다현이가 벌써 초등학교 갈 나이가 됬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4
타치코마님// 벌써 그렇게 되었답니다. ㅠ.ㅠ
Commented by Niveus at 2009/02/24 19:28
무언가 한 츤 할거같습니다. (笑)
오른쪽 드레스는 모자가 좀더 넓었으면 정말 1900년대로 데려다놨다고 해도 좋겠는데요 ^^a
뭣보다 예쁜 딸내미 부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4
Niveus님// 에헤헤 :)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바른손 at 2009/02/24 19:34
요즘은 저렇게 사진을 찍는군요.픔격이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5
바른손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저렇게 찍더라고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시릴르 at 2009/02/24 19:35
오오~~ 다현공주! 그대의 아름다움은 마치 백설공주와 같아서 사과를 주고싶...(아니야!)

가만, 그럼 이제 다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건가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0:05
시릴르님// 그렇답니다. 3월 3일이 입학식이라는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Find at 2009/02/24 20:13
귀여워요!! 다현이 졸업 축하해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3:28
Find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솔호 at 2009/02/24 20:45
축하드립니다. 사진 아주 귀엽네요. 배경도 멋스럽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3:28
솔호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이준님 at 2009/02/24 20:55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3:28
이준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이상한앨리스 at 2009/02/24 21:15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주 많이 늦게 태어났으면 저런 드레스 입고 사진찍어 봤을 텐데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3:28
이상한앨리스님// 하하하 :) 저도요. 흑...
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9/02/24 22:00
다현이 예쁩니다. ;ㅁ;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3:28
사발대사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마라톤맨 at 2009/02/24 23:13
울 며느리, 바야흐로 "유치원 졸업"이로군요. 참 세월이 무상합니다...^^;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4 23:29
마라톤맨님// 와~ 사돈, 정말 오랜만입니다. :) 별고 없으시죠? :) 저야 뭐 그냥저냥 지냅니다. :)
Commented by 지루치 at 2009/02/25 02:23
와우_ 유치원 졸업사진이 많이 달라졌네요. 저는 증명사진처럼 빵모자 쓰고 찍었는데 말이죠. 많이 긴장하고있는게 보여요 꼬마아가씨께 졸업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6 18:18
지루치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베푸러박 at 2009/02/25 08:29
점차 어른이 되어가는 다현이...
무럭무럭 쑥쑥 크거라...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6 18:18
배불러박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올비 at 2009/02/25 08:42
오오 새침도도해보이는 다현양이군요 +ㅅ+ 졸업 축하드려요~
왼쪽과 같은 사진은 저도 찍어봤지만 오른쪽 사진은... 우앙 부러워요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6 18:18
올비님// 그러게요. 새침한 느낌이 되었습니다. :)
Commented at 2009/02/26 06: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6 18:18
비공개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Mizar at 2009/02/26 15:29
아니 소품 중에 전화기가 참 독특하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9/02/26 18:18
미자르님//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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