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근황

어제는 좀 바빠서 댓글이나 답글을 제대로 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뉴스가 제법 있었더군요. :) 누군가는 맞았다고 주장하고, 뒤로 벌렁 눕고... 혹시라도 때린 사람이 있었다면 손을 소독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日 ‘B형 혈액형 위한 DVD’ 등장 화제란 기사가 떴더라고요. :) 참 재밌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여전히 혈액형으로 우려서 저런 책도 내는군요. 혹시 조만간 우리나라에 번역본이 들어오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지난 월요일 저녁에 신청한 졸업증명서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더군요. ㅠ.ㅠ 이거 뭔가 이상합니다. 정말 다른 분들 말씀마따나 동사무소에서 해결할 것을 괜시리... 흑...

이오공감이 또 시끄러운 모양이군요. 요즘은 이글루스 메인은 그냥 건너뛰기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미자르님 댁에 들렀다가 뭔가 시끄러운 일이 있구나란 얘기만 들었습니다.

아무튼,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네요. 그나저나 바뀐 네이트는 예전 엠파스보다 로딩이 느린 느낌이 드는데, 제 컴이 이상한 것인지 무거워진 것인지 모르겠네요. 모쪼록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by 꼬깔 | 2009/02/28 19:23 | 날적이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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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y Starlight.. at 2009/03/01 13:09

제목 : 이것이 역사!
다음은 엠파스까지 먹어버린 네이트 메인페이지에서 목격한 한 장면.이것이 바로 역사! 이 이상 무슨 설명이 必要韓紙?...more

Commented by 자수정 at 2009/02/28 19:30
친가, 외가, 가내 모두가 B형인 저의 집안은 막장이려나. 간만에 재미있는 기사를 봤습니다. 우후훗.
Commented by 꼬깔 at 2009/03/01 01:39
자수정님// 헉... 그러시군요. ㅠ.ㅠ 아무튼, 저 B형은 언제까지 우려먹을까 모르겠습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9/03/01 08: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9/03/01 13:00
비공개님// 앗~ 알겠습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Commented by Mizar at 2009/03/01 11:31
바뀐 홈페이지를 가보니 SK의 역사가 보이는 것 같더군요.
잡아먹은 서비스가 그간 몇 개인지;
Commented by 꼬깔 at 2009/03/01 13:00
미자르님// 아아아... 정말 몇 개를 잡아 먹은 겁니까? 이야말로 IT계의 크로노스네요. ㅠ.ㅠ
Commented by 소시민 at 2009/03/01 15:12
오오 혈액형 떡밥은 아직까지 그치지 않고 있군요. 그 이면에는 과거 유럽인들의 우생학적인 편견이

숨어있다 들었는데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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