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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꼬깔 | 2009/03/02 17:1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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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o pro familia mea.
by 꼬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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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적에 친구네 집에서 떡볶이 먹다가 이가 쑥 빠진 경험이 있는데, 다현이를 보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
이빠진 모습도 커가는 모습의 하나일 거란 생각합니다.
다현아, 모쪼록 무럭무럭 자라거라...!
저 때 저는 이빠진 자리에 옥수수알을 붙이며 싱긋 웃던 게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