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9일
일요일 근황
일요일이지만 할 일이 있어 출근했습니다. ㅠ.ㅠ 아침에 다현이 노는 거 조금 보다가, TV를 틀었는데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있더군요. 그리고 꿈의 200점을 넘어 무려 207점이 넘는 점수 받는 것을 눈으로 확인!!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엄청남이라 생각했습니다. 정말 한 가지에 몰입해 무언가를 이뤘다는 것은 대단한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김연아 선수는 치열한 일본의 견제에도 이를 극복하고 아무도 이뤄내지 못한 엄청난 일을 했으니 말입니다. 시상식에서 강심장이라는 김연아 선수도 눈물을 보이더군요.
요즘은 한 주 한 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해야할 일은 많은데, 막상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이제 퇴근해서 다현이 데리고 마트에 갈 생각입니다. 아무튼,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S.) 잠수했던 공룡카페 궤변의 달인께서 급부상하셔서 또 뭐라 주절주절대고 갔더라고요. :)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던데, 천천히 읽어봐야겠습니다. :)
요즘은 한 주 한 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해야할 일은 많은데, 막상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이제 퇴근해서 다현이 데리고 마트에 갈 생각입니다. 아무튼,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S.) 잠수했던 공룡카페 궤변의 달인께서 급부상하셔서 또 뭐라 주절주절대고 갔더라고요. :)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던데, 천천히 읽어봐야겠습니다. :)
# by | 2009/03/29 18:3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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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주6일 출근하는데 넘 힘들더라구요..ㅠ.ㅠ 수고많으셨습니다 ^-^
가장 최근 작품인 듯한 딜롱과 알로사우루스가 마주하고 있는 그림도 말이죠...;;
물론 제 그림도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
티렉스는 치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