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3일
드디어 2009년 프로야구 개막!!
김선우-윤석민, 잠실 개막전 선발 빅뱅
드디어 2009 시즌이 시작되는군요!! 두 시즌 연속 준우승을 했지만, FA로 이혜천 선수와 홍성흔 선수를 잃고 불의의 부상으로 랜들 선수마저 잃어버린 탓에 걱정이 됩니다. 그럼에도 김동주 선수가 잔류했고, 돌아온 손시헌 선수와 성영훈이란 거물이 합류한 점과 젊은 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점등은 2009 시즌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인 듯합니다.
기아와의 잠실 개막전! 사실 첫 대결에서 가장 피하고 싶었던 팀이 기아였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윤석민 선수와 톱타자 이용규 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WBC에서 절정의 기량을 보여준 두 선수였기에 내일 경기는 고전이 예상됩니다. 초반 윤석민 선수를 어떻게 공략하고, 에이스 김선우 선수가 초반을 얼마나 잘 넘기느냐가 관건인 듯싶습니다. 김선우 선수와 윤석민 선수의 맞대결에 톱타자인 이종욱 선수와 이용규 선수의 맞대결도 볼만할 듯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내일 경기는 승패보다도 김선우 선수가 얼마나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기대됩니다. 2008 한국시리즈 마지막 등판 때의 위력을 보여준다면 올 시즌 믿음직한 에이스를 얻지 않을까란 생각입니다. LG의 봉중근 선수나 롯데의 송승준 선수가 한 시즌이 지난 후 본래의 위력을 보인 것처럼 김선우 선수의 완벽한 부활을 기대해봅니다!!

기아와의 잠실 개막전! 사실 첫 대결에서 가장 피하고 싶었던 팀이 기아였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윤석민 선수와 톱타자 이용규 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WBC에서 절정의 기량을 보여준 두 선수였기에 내일 경기는 고전이 예상됩니다. 초반 윤석민 선수를 어떻게 공략하고, 에이스 김선우 선수가 초반을 얼마나 잘 넘기느냐가 관건인 듯싶습니다. 김선우 선수와 윤석민 선수의 맞대결에 톱타자인 이종욱 선수와 이용규 선수의 맞대결도 볼만할 듯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내일 경기는 승패보다도 김선우 선수가 얼마나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기대됩니다. 2008 한국시리즈 마지막 등판 때의 위력을 보여준다면 올 시즌 믿음직한 에이스를 얻지 않을까란 생각입니다. LG의 봉중근 선수나 롯데의 송승준 선수가 한 시즌이 지난 후 본래의 위력을 보인 것처럼 김선우 선수의 완벽한 부활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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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4/03 22:38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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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두근거리네요~
만...삼성이 이거 시범경기 꼴찌를 하는 바람에 불안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올해는 '선풍기 희삽씨'에서 좀 벗어났으면 합니다만.. 선빈이도 걱정이구.. 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