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7일
정재훈 2승, 김동주 선제 홈런

모처럼 중심타선이 폭발하면서 김동주, 최준석, 손시헌 선수가 3타점씩을 올렸습니다. 지난 히어로즈 전에서 투수 소모가 거의 없었기에 경기 감각 회복 차원에서 무려 7명의 투수가 등판했습니다.

내일은 아마도 김명제 선수와 삼성의 실질적 에이스 윤성환 선수의 대결일 듯싶습니다. 내일도 좋은 경기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그나저나 기계가 고장나 3경기 연속 침묵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그러나 워낙 타격 메커니즘이 좋은 선수라 곧 '수리'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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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4/17 22:45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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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현수선수는 삐진걸까요? 오못쓰, 육못쓰라는 별명때문에? ㅋㅋㅋ
만루에서 홈런 맞고 공4개로 3아웃 마무리..-_-;;;
요즘 두산답지 않게 선발들이 분전하고 있어서 불펜들이 심심하네요.ㅎㅎ
덕분에 네이버 판타지 리그에서 사놓은 재우형은 몇게임째 놀고 있다는. (오늘 나왔구나.)
ps. 얼마나 불안불안하면 선빈이가 병살 치니까 "아~ 이제야 KIA경기 보는 기분이 든다" "뭔가 모자란 느낌이었는데, 병살 나오니까 해소되네"라는 소리들을 할까.. 휴우..
분명 예전엔 투수가 모자라서 맨날 쩔쩔맸거늘!? -_-;;;
올해는 뭔가 터트려줄거라 믿습니다 ㅠ.ㅠ
크루세타 볼넷남발 + 수비실책 + 뻘짓타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