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3일
익룡의 걸음걸이
공룡의 걸음걸이
익룡의 걸음걸이는 논란이 많았습니다. 사족보행(quadruped)이냐 이족보행(biped)이냐, 척행성(plantigrade)이냐 지행성(digitigrade)이냐를 놓고 갑론을박했습니다. 그러나 익룡의 발자국 화석을 바탕으로 현재는 사족보행이자 척행성 보행을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걸음걸이는 왼쪽 앞다리가 나간 후 오른쪽 뒷다리가 나가고, 오른쪽 앞다리가 나간 후 왼쪽 뒷다리가 나가는 형태의 보행이라고 합니다.
위 그림은 Pterodactylus의 걸음걸이 자세이며, 이는 프테로닥틸루스의 발자국 화석인 Pteraichnus를 바탕으로 복원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공룡 걸음걸이란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Henderson 박사 연구에 의하면 이런 모습으로 걷는다고 합니다. 모델은 Anhanguera santanae입니다.
그리고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알로사우루스와 달리 척행성 보행(발바닥 걸음걸이)을 합니다. (공룡은 지행성 보행, 즉, 발가락 걸음걸이를 보입니다.) 또한, 공룡이 몸 아래 다리를 놓고 모델 걸음걸이를 하는 반면 이 녀석은 다소 엉거주춤한 걸음걸이를 보입니다. 이는 익룡의 다리가 나는 것에 적응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익룡의 걸음걸이는 논란이 많았습니다. 사족보행(quadruped)이냐 이족보행(biped)이냐, 척행성(plantigrade)이냐 지행성(digitigrade)이냐를 놓고 갑론을박했습니다. 그러나 익룡의 발자국 화석을 바탕으로 현재는 사족보행이자 척행성 보행을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걸음걸이는 왼쪽 앞다리가 나간 후 오른쪽 뒷다리가 나가고, 오른쪽 앞다리가 나간 후 왼쪽 뒷다리가 나가는 형태의 보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알로사우루스와 달리 척행성 보행(발바닥 걸음걸이)을 합니다. (공룡은 지행성 보행, 즉, 발가락 걸음걸이를 보입니다.) 또한, 공룡이 몸 아래 다리를 놓고 모델 걸음걸이를 하는 반면 이 녀석은 다소 엉거주춤한 걸음걸이를 보입니다. 이는 익룡의 다리가 나는 것에 적응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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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걸음걸이 by 꼬깔
- 공룡의 발자국 화석 by 공룡우표매니아
- Hoihoisaurus glaciensis - 둘리 by 꼬깔
# by | 2009/05/03 02:53 | 공룡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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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님// :)
위장효과님// 크크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머리가 커서 균형을 잡기 어렵지 않느냐는 의혹도 종종 나오는 것 같은데, 익룡이 정말 육지에서 오래 걸어다닐 수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발자국 화석이 길게 난 것도 있나요?
여전히 공룡들 이야기로 가득한 꼬깔님의 블로그네요.
혹시 공룡엑스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제 그 근처로 갔다가 꼬깔님 생각도 했고, 화석이 나오지 않는 나라에서 엑스포라니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
다시 생각해보니, 발자국도 화석은 화석이로군요.
참, 동물 빼다귀도 발견되긴 했나요? 궁금합니다. ^^
그리고 우리 유리 한번 보러 들려 주세요~
언제나 우리의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창조과학회 O<-<
오랜만에 찾아왔지만 정말 코노돈트 님의 이글루스에선 넘칠 정도로 배워갑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