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7일
새로운 공룡 멸종설 - 놓아의 방주
공룡은 6천 5백 5십만 년 전 하늘에서 떨어진 소행성 충돌로 말미암아 멸종한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창조주의자들은 대홍수에 의한 멸망이라 주장합니다. 그런데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공룡은 사실 노아의 방주에 탔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방주는 2개가 있었고, 하느님께서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고자 했던 겁니다. 양자택일의 기로에 섰던 공룡은 방주Ⅱ를 선택했고, 하느님께서는 소행성을 보내 방주Ⅱ를 직격했던 겁니다. 방주Ⅰ에는 현생 동물이 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무사했습니다. 사실 방주Ⅱ는 놓아의 방주였던 겁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이들의 생명줄을 놓아 버리셨습니다.

공룡은 결국 썩은 동앗줄을 잡은 호랑이와 같은 처지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한 공룡이 하느님을 '아놔.... 님...'이라 해서 그랬다는 슬픈 얘기가....
진지 드셨다고 지나치게 진지해지시면 지는 겁니다.
P.S.) 아아아~ 이건 구글신께서 내려주신 이미지가 있길래 3분만에 제가 뚝딱 급조한 이야기입니다. 흑... 비슷한 시리즈가 여기에 있습니다. :)
공룡이 대홍수를 견디지 못한 이유는?
공룡 멸종의 진실은...
공룡은 사실 노아의 방주에 탔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방주는 2개가 있었고, 하느님께서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고자 했던 겁니다. 양자택일의 기로에 섰던 공룡은 방주Ⅱ를 선택했고, 하느님께서는 소행성을 보내 방주Ⅱ를 직격했던 겁니다. 방주Ⅰ에는 현생 동물이 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무사했습니다. 사실 방주Ⅱ는 놓아의 방주였던 겁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이들의 생명줄을 놓아 버리셨습니다.

공룡은 결국 썩은 동앗줄을 잡은 호랑이와 같은 처지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한 공룡이 하느님을 '아놔.... 님...'이라 해서 그랬다는 슬픈 얘기가....
진지 드셨다고 지나치게 진지해지시면 지는 겁니다.
P.S.) 아아아~ 이건 구글신께서 내려주신 이미지가 있길래 3분만에 제가 뚝딱 급조한 이야기입니다. 흑... 비슷한 시리즈가 여기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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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27 12:53 | 공룡 牛's개 | 트랙백(1) | 핑백(2) | 덧글(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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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으킬텐데요. 창조주의자분들은 참...
공룡들을 태울 배라면.. 규모가? ㄷㄷㄷ
성경에도 안나오는 저런 이야기를... 누가 하는 거임... ;;
가끔 과학밸리에 원자력 기사 올라오는 블로그입니다..
둘중 하나를 사후적으로으로 선택하셨을 리가 없습니다.
공룡을 태운 배를 애초에 운석낙하지점으로 선택하셨겠죠...
하느님은, 노아를 낚시대로 공룡을 낚으며 대어의 손맛을 느끼신겁니다...
"이 배를 타면 안전하도다" -> "잇힝, 낚시지롱"
역시 그분은 낚시의 스케일도 큰 것이죠.
아무래도 현생 동물보다야 공룡이 대어가 아니겠습니까?
이후, 베드로를 향해 예수님이
'너희로 하여금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라고 하신 것은
이때의 손맛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죠.
종교란 게 애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