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하하하
내심 마음 속으로 생각던 일에 대해 누군가 먼저 그 얘기를 풀어 놓으면 기분이 어떠십니까? 그리고 만약 내가 풀어 놓고자 하는 대상이 거꾸로 그 얘기를 풀어 놓으면... :)
메타블로그가 다 그런 거겠지란 생각을 하면서도 피식 웃음만 납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고운 법인데... 메타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이유야 분명히 자신의 글을 더 널리 알리고픈 것이겠지요. 그렇기에 메타블로그 서비스에 올라오는 글이나 이글루스 메인 등에 글을 올릴 때 제목부터 심각하게 고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자들이 자극적인 기사 제목으로 승부하는 것과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어쨌든,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나나 내 친구가 하면 로망이 되는 건가 봅니다.
블코에는 채널 서비스란 것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 채널 주제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대요. 아무튼, 블코에 남은 블업 포인트를 마저 소비해야겠습니다.

블코에는 채널 서비스란 것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 채널 주제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대요. 아무튼, 블코에 남은 블업 포인트를 마저 소비해야겠습니다.
# by | 2009/05/30 22:51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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