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바지에 똥 싼 것이 아니고요...
김동길 "내가 바지에 똥쌌냐"
김동길 씨가 이젠 이명박 대통령에게 하소연 했나 봅니다. :) 참 재밌습니다.

김동길 씨가 이젠 이명박 대통령에게 하소연 했나 봅니다. :) 참 재밌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바지에 똥 싼 것은 아니고요. 자업자득 아니겠습니까? 요새 젊은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요새 젊은이들이 오죽했으면 '망령난 노인' 취급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김정일을 두둔하면 진보가 되고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겠다고 나서면 보수, 수구, 반동이 되다니요. 이거 오버센스 아닙니까?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르지 마시고요. 요새 젊은이들에게 뭔가 좋은 모습 좀 보여봐주세요. 남에게 '자살이나 해라.'는 식의 무책임한 말을 쓰는 사람이 '망령난 노인' 소리 들은 것이 억울하신가 보네요. 어른이 어른답게 말씀하셔야 동방예의지국이 지켜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교육'을 운운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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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02 20:49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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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씨에 이어서 '그쪽에서도 버림받은' 두번째 케이스가 나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하기사 이정도로 반응하면 연대가 아니었나요? ---;;;`
난 곱게 늙어야지; 라고 타산지석으로 삼을 생각입니다;...
고려대만 욕먹게 놔두지 않으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