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7일
대명리조트 초청권 - 무용지물
블코 5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 상품 도착!!
블코 5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

작년 11월 블코 5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대명리조트 초청권에 당첨되었습니다. 날도 더워지고 성수기도 다가오고 해서 이제서야 써먹어야겠구나란 생각으로 - 유효기간도 2009년 7월 16일 - 예약 전화를 하려는데, 아무리 전화를 해도 담당자 전화번호로는 전화가 되지 않고 결국 콜센터로 전화하니 해당 초청권은 20일 전에야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오늘 전화를 했는데, 결론은...
해당일자에 예약이 다 끝나서 안된다는 겁니다. 도대체 이런 초청권은 왜 만드는 겁니까? 초청권에 써놓은 담당자는 뭔지도 모르겠고요. 20일 전에야 예약이 가능하다면서 막상 20일 전에 예약하려고 하면 이미 회원이 모두 예약을 해서 7월까지 자리가 없다는 얘기를 하는데... 평일에 가는 것이 쉽지도 않거니와 예상해서 현재 자리가 있어도 20일 전에는 없을 가능성이 거의 100%인데 말입니다.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요, 무용지물이 아닙니까? 도대체 초청권은 왜 만드는 겁니까? 크게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ㅠ.ㅠ 다음부터는 이런 상품은 이벤트에 내놓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블코 5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

해당일자에 예약이 다 끝나서 안된다는 겁니다. 도대체 이런 초청권은 왜 만드는 겁니까? 초청권에 써놓은 담당자는 뭔지도 모르겠고요. 20일 전에야 예약이 가능하다면서 막상 20일 전에 예약하려고 하면 이미 회원이 모두 예약을 해서 7월까지 자리가 없다는 얘기를 하는데... 평일에 가는 것이 쉽지도 않거니와 예상해서 현재 자리가 있어도 20일 전에는 없을 가능성이 거의 100%인데 말입니다.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요, 무용지물이 아닙니까? 도대체 초청권은 왜 만드는 겁니까? 크게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ㅠ.ㅠ 다음부터는 이런 상품은 이벤트에 내놓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 by | 2009/06/07 12:45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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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재즈밴드 내한공연에 당첨되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가 기겁을 한적이 있습니다.
초청권을 좌석수의 세배를 발행해서 그 큰 예당 로비가 발딛을 틈없는 아수라장이더라구요.
그래놓고는 한다는 얘기가 초청권을 받은 사람이 다 올줄은 몰랐다... 라더군요.
덕분에 그 기업에 대한 반감만 늘었습니다. 이왕 돈을 쓰는 홍보라면 머리도 조금만 더 쓰면 좋을텐데요.
'고객에 대한 배려' 같은 입바른 소리는 기대도 안합니다.
속상하시겠습니다. 유사한 일을 겪어봐서 두서없는 답글 달았습니다. 기분푸시고 잊으세요.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에 이열치열하기 위해 열받으라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