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7일
아아아 개념아 개념아... OTL...
화성의 식물 군락??
아... 갑옷을 그리는 젊은이님 글을 보고 나름 진지하게 트랙백했는데, 알려주신 링크에 가보니 머리가 아주 맥주 버리는 듯 - 비어 버리는 듯 - 듯합니다. 뭔가 여러 가지가 복합된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ㅠ.ㅠ
이건 도대체 뭐죠? ㅠ.ㅠ 정말 이젠 '개념학(Andromedology)'을 강제로라도 배우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흑...
아... 갑옷을 그리는 젊은이님 글을 보고 나름 진지하게 트랙백했는데, 알려주신 링크에 가보니 머리가 아주 맥주 버리는 듯 - 비어 버리는 듯 - 듯합니다. 뭔가 여러 가지가 복합된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ㅠ.ㅠ

# by | 2009/06/17 12:10 | Pseudoscience | 트랙백 | 덧글(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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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시아, 동양 문명, 한반도 대운하(??) 등등에 이어서 '일산의 미래'라고 하면 좀 이상하듯이 말이지요..;;
은하연합 우주선 ㅜㅜㅜㅜ
분명히 저걸 생각하신 분은 스타트렉을 너무 많이 보신 트렉키임에 틀림없습니다.....
'스타플릿'과 다른게 원가요....OTL....;
대체 뭐랍니까?(-_-_-)
명왕성은 뺴셨네요 ㅋㅋㅋㅋㅋ
문과출신인 저로서도 궁금한 것은
언제부터 태양계의 행성들이 저렇게 평면에 존재했던가?
하는 건데요. 이거 7차 교육과정부터 바뀐 걸까요?
흠흠. 제목은 아아아 개늠아 개늠아로 읽어도 무방하리라 봅니다.
제가 배운 교양 수준의 천문학에서 행성이 항성될 수 있다는 말은 전혀 못 들었는데요 ㅠ_ㅠ
저거 웃어야 하는 건가요 울어야 하는 건가요 ㅠ_ㅠ
저거 수시로 지하철에서 홍보하던걸요...
[아직까지 부산대학교지하철역에 가보면 있을지도...거기서 거의 넉달 넘게 봤던거 같습니다;]
토성따위나 천왕성, 해양성따위를 합쳐봤자... 죠... 구체적으로는 태양은 목성 질량의 1,048배인데..
저것들에게 상식따위는 통할리가 없으니..
아... 눈물 좀 닦고. (너무 배터지게 웃으니 눈물이 나는군요 -_-;)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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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병신들 중에, 태양계 내 질량분포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는데 10원 걸겠습니다.
*답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99%가량이 태양에 집중된 형상이니. 낄낄낄*
목성이 핵융합을 일으키기에 질량미달이라는 점은 일찌기 지적하셨고...
지구의 진동을 높여봐야, 새발의 피정도도 안된다는걸 저 병신들은 알려나? 그건 그거고, 지구의 진동은 왜 높인다죠? -_-;;; *그러다가 지구의 진동수가 물의 resonant frequency에 도달하는 날엔... 아주 즐거운 일이 벌어지겠군요. 바다가 끓고, 수증기가 지구를 덮는 팔열지옥의 재림!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skepdic에서 저거 보고 피식했는데 진짜 언급된 걸 보니까 빵터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