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바뀌면 역시 어색
7월 첫 날입니다. 2009년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상반기가 지나 꺾어졌습니다. 7월 1일자로 네이트가 뭔가 바뀌고 이글루스 역시 네비바를 변경한 듯합니다. 그런데 역시... 늘 바뀌면 어색하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ㅠ.ㅠ

엠파스를 시작페이지로 쓰다가 네이트로 통합된 후에도 적응되지 않았는데 새롭게 바뀐 것은 더욱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흑... 정말 이젠 엠파스가 사라졌구나란 것을 확인하는 정도... 그리고 이글루스의 네비바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네비바를 즐겨 사용하는 편이고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것이 이글루관리 탭과 내 이글루 탭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탭들은 오른쪽에 있었는데, 뭔가 어색합니다. 흑... 게다가 내 이글루스로 가는 탭이 꼬깔이란 자신의 닉을 한 번 더 클릭해야 나오니 어색합니다.
스킨 2.0은 뭔가 많이 바뀐 건가요? 그냥 쓰던 스킨이면 바꿔볼텐데 올비님께서 만들어주신 스킨을 쓰다보니 제가 어찌 하지 못하겠습니다. 흑... 아무튼, 뭔가 바뀌면 늘 어색하고 이상한 거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또 익숙해지겠지만 말입니다.
모쪼록 새로운 한 달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스킨 2.0은 뭔가 많이 바뀐 건가요? 그냥 쓰던 스킨이면 바꿔볼텐데 올비님께서 만들어주신 스킨을 쓰다보니 제가 어찌 하지 못하겠습니다. 흑... 아무튼, 뭔가 바뀌면 늘 어색하고 이상한 거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또 익숙해지겠지만 말입니다.
모쪼록 새로운 한 달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네비바 없이는 살 수 없다? by lark
- 스킨 4종 업데이트 by lark
- 웨볼루션 마지막 스킨 두 개 공개 by lark
- 이글루에 약간의 업뎃이 되어있군요. by 괴기대작전
- CCL 스킨 두 개 업데이트 by lark
# by | 2009/07/01 09:33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스킨은 뭔가 바뀌긴햇는데 정작 종류만많지 편하진않더군요
익숙해지면 못쓰지 않기야 하겠지만 덧글확인은 끝장나게 불편해졌군요 -_-+
한 번 써보고 싶긴 한데 아직은 많이 낯설고 익숙치 않네요 ^^;;
그림 밑에 있는 검은 글씨를 누르시면 열립니다.
"이뭥미?"
네이버도 개편했는데 메일 시스템이 정말 뭐 베낀듯한 아웃라인에...때려주고 싶습니다.
...역시 적응하면 되겠지만;;
편리해지는 것보다 불편해 지는 게 더 많고,
부작용(?)으로 반나절동안 전체방문객수가 0으로 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