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김동길 씨, 자 유!!
김동길 “호남 우상 DJ에 도전, 나도 자연사 못할듯"
이 양반 요즘 참 심심하고 관심을 잃을까봐 노심초사하는 모양입니다.
아하~ 그런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양반을 테러할 젊은이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건 싸질러 놓은 것을 밟은 거 아니겠습니까? 김동길 멍해교수를 아끼고 사랑하는 생각보다 엄청 많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그만 싸시고요. 그리고 당신은 레벨이 김대중 전 대통령 급이 아닌데 괜히 묻어가려 하지 마시고요.
한 사람이라도, 두 사람이라도, '자유를 위해 살다 자유를 위해 죽었다'고 나를 기억해 주면 그것으로 족하다 하셨지요? 제가 그렇게 기억해줄게요.
정신 차리시고 이거 받으세요. 자 유! 그리고 그만 자유!
이 양반 요즘 참 심심하고 관심을 잃을까봐 노심초사하는 모양입니다.
김동길 연세대 멍해교수가 3일 "호남의 우상인 김대중 씨의 '절대권'에 도전했기 때문에 자연사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 예감에 사로잡히게 된다"고 밝혀 또 한번 논란이 예상된다.
"나는 이제 살 만큼 살았기 때문에, 맞아 죽어도 찔려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을 하면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수가 생각보다 엄청 많다) "듣기 거북하니 제발 그런 말 좀 말아 달라’고 간청한다"고 말했다.
아하~ 그런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양반을 테러할 젊은이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건 싸질러 놓은 것을 밟은 거 아니겠습니까? 김동길 멍해교수를 아끼고 사랑하는 생각보다 엄청 많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그만 싸시고요. 그리고 당신은 레벨이 김대중 전 대통령 급이 아닌데 괜히 묻어가려 하지 마시고요.
한 사람이라도, 두 사람이라도, '자유를 위해 살다 자유를 위해 죽었다'고 나를 기억해 주면 그것으로 족하다 하셨지요? 제가 그렇게 기억해줄게요.
정신 차리시고 이거 받으세요. 자 유! 그리고 그만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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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03 23:14 | RES PROBLEMATICA | 트랙백(2)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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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누군가 초코파이 1상자들고 집 방문하거나, 보일러라도 놔~~드리면 조용해질지도 모릅니다.
와서 함 봐주시길~~^^
한참 잠잠하더니..
양김씨가 반독재 투쟁이 한창일 때도
양김씨더러 낚시나 가라더니 요즘 자살하라는 둥 지가 자연사 하기 힘들다는 둥
횡설수설이 도가 지나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