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8일
거짓말과 구설수
에이미, 또 심경고백 "요리조리 애매한 질문 골라 유도했다" 억울하다?
사실 연예부 기자를 믿지도 않고 뭔가 구설수 오를만한 기사를 쓰려고 노력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럼에도 왜 전 에이미란 애가 거짓말 하는 것이라 생각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아침 TV 프로그램에 나와 아침부터 밥 잘 먹고 속에 거북이 한 마리를 키웠습니다.
그나저나 이 부분을 보니...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오해를 샀다.'라는 말... 전 오해란 말이 싫어요~ ㅠ.ㅠ
아무튼, 진실은 거북이 껍질 너머에 있겠지요. (뭐?)
사실 연예부 기자를 믿지도 않고 뭔가 구설수 오를만한 기사를 쓰려고 노력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럼에도 왜 전 에이미란 애가 거짓말 하는 것이라 생각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아침 TV 프로그램에 나와 아침부터 밥 잘 먹고 속에 거북이 한 마리를 키웠습니다.
그나저나 이 부분을 보니...
에이미는 “나는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 적이 있다. 이번에도 김동완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 진실을 알라고 싶었다”며 “얼마 전 신문이 내가 하지도 않은 얘기를 기사화해 황당했다”고 말했다.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오해를 샀다.'라는 말... 전 오해란 말이 싫어요~ ㅠ.ㅠ
아무튼, 진실은 거북이 껍질 너머에 있겠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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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18 10:1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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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혹시 싸'자로 시작해서 음'자로 끝나는게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만 기껏 생각나는건 명품만을 취급합니다 싸구려없음;;
이게 더 재미있다니까요. ^^
하지만 기자들의 취재하는 방법으로 보건대,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으로 보이니까 기자가 먼저 떡밥을 던졌을 겁니다. 그걸 아무생각도 안하고 덥석 받아물고 블라블라블라~~~했다가 이제와서 기자탓, 매체탓하는거죠.
(하지만 그게 세상 돌아가는 방식일세. 그러니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 좋은 게 아니라고요 이 아가씨야)
악녀시대인가 악녀클럽인가...케이블 방송에서야 그 컨셉으로 나가도 됐지만 진짜 인터뷰에서는 속내를 꽁꽁 감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