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2일
용덕한이 다 했다!!

선발 김선우 선수는 3점 홈런만 맞지 않았다면 2경기 연속 QS였는데 아쉽네요. 6 1/3이닝 5실점으로 9승째를 거뒀습니다. 임태훈 선수가 박빙의 상황에서 잘 막았고, 지승민 선수의 원포인트가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빛났습니다. 힘든 와중에도 올 해는 선발 10승 투수가 2명 정도는 나올 듯합니다.
P.S.) 이종욱 선수가 확실히 부상이후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지 않네요. 그러다보니 오늘도 도루자를 기록했습니다. 역시 아직까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은 부담이 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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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12 22:02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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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써니는 역시 아직도 5~6회가 한계인가 하는 아쉬움도 들고 ㅠㅠ ..
그나마 다행인건 후반기 들어서 하위타선이 폭발한다는것이군요.
상-하위 타선 골고루 타점 낸다면 이거 정말 모릅니다.
가능하다면 최다연승 기록만 깨 준다면 그 후에 한번 지는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그래도 석민이랑 대진성님 차례때는 지는 일 없었으면 하는 것이 또 빠심이라...)
1회 김동주의 장외 파울.. 거 진짜 아깝던데요.. ㅋ
그리고 캐스터가 이범호 선수가 2/9로 김선우에게 약하다~ 두산전에만 홈런이 없다는 말 끝나기가 무섭게 쓰리런 ㄷㄷㄷ
어제 이범호 선수에게 홈런 맞지 않고 범타 처리 했으면 7이닝은 넘겼을거라 생각됩니다. 김선우 선수 확실히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