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8일
그래서 공룡이 정온 동물이어야 한다니까요. :)
데니스 고소당하다 - 미국 공익과학센터(CSPI)가 하는일 by Charlie님
Charlie님 댁에 들렀다가 '데니스 고소당하다'란 제목을 글을 '개구장이 데니스'가 뭔가 문제가 있어 고소당한 것으로 생각했다가 (야...) 관련글과 댓글을 봤습니다. 참 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위장효과님의 댓글!
변호사 천국이라는 미국이란 말을 들으니 예전에 쓴 글 - Tyrannsaurus와 관련된 위험한 생각 -이 생각났습니다. :)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께서는 한 번 읽어보세요. :) 그런 것이 바로 센스 있는 고생물학자의 언중유골이랄까요? :) 그나저나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어디에나 다 '과학'은 들어가는군요? 소비자 단체 이름이 공익과학센터라... 그런데 이런 현상이 우리나라에서도 답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Charlie님 댁에 들렀다가 '데니스 고소당하다'란 제목을 글을 '개구장이 데니스'가 뭔가 문제가 있어 고소당한 것으로 생각했다가 (야...) 관련글과 댓글을 봤습니다. 참 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위장효과님의 댓글!

# by | 2009/08/18 11:12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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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는 커피를 한 손님이 실수로 자기 다리에 쏟았습니다.. 그래서 화상을 입자 그 패스트푸드점을 상대로 고소. 이유인 즉슨 '너무 뜨거운 커피를 줘서'
놀랍게도 그 손님이 승소(..) 해서 그 패스트푸드점은 그 후에 이렇게 묻는다고 하더군요.
'커피를 뜨겁게 해드릴까요 아니면 덜 뜨겁게 해드릴까요?'"
실험하다가 약품에 취해서 쓰러져서 911 차에 실려서 병원에 가서 이틀입원하고 나오는데, 학교 상대로 소송하는 거 도와주겠다는 변화사가 3,4 명은 병실 앞에서 진치고 있더군요 ...
akpil님// 아아아... 우리 나라의 레카차 운전사 같군요... ㅠ.ㅠ
티라노의 먹이로 1년에 300명쯤 던져줘도 멸종이 아니라 개체수 조절 효과 정도라니.. 쿨럭;
이런 것도 있죠.(진짜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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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횡단 철도에 소련인, 쿠바인, 미국인과 그의 변호사가 타고 여행중이었다. 먼저 소련인이 보드카를 꺼내서 각각 한 모금씩 돌린 다음 창밖으로 던져버렸다. 미국인이 놀라서 물었다.
"아니, 그렇게 많이 남은 보드카를 왜 던집니까?"
"우리나라에는 보드카가 남아돌아서 골칫거리일 정도입니다. 이런 보드카는 박스로도 구할 수 있는걸요."
잠시후 쿠바인이 고급 시가를 꺼내서 모두에게 돌렸다. 그리고 본인도 불을 붙이고 한 모금 빤 다음에 창밖으로 던져버렸다. 역시 미국인이 놀라서 물었다.
"그 고급 시가를 왜 버립니까?"
"이 정도 시가는 우리나라에서 싸구려입니다. 창고에 가득히 쌓여있죠."
잠시 생각하고 나서 미국인은 자기 변호사를 창밖으로 던져버렸다.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시는......
그래서인지 서비스가 좋더군요(...)
우리나라 변호사요?
...지네가 판검사요 상전입니다 OTL
갑자기 그 쥐가 바다를 향해서 막 달려가기 시작하는데, 주변에서 다른 쥐들이 다 그 보라색 쥐를 따라서 다다다 뛰어가서 몽땅 바다에 빠져죽어버렸데요.
감탄한 시장, 약속된 상금을 그 사람에게 주며 조용히 말했다고 합니다.
'혹시.. 보라색 변호사도 가지고 있소?'
정부, 단체나 기관보다 개인의 책임을 강조하는 보수주의자들의 집권이 가져온 일부 긍정적 측면이라고 봅니다. (물론 나쁜 측면도 많죠. 보수건 리버럴이건 어느쪽을 편들 생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