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8일
오늘 경기 잡담
1. 김선우 선수가 7이닝 2실점 3피안타로 호투했는데 아쉽다.
2. 8회까지 김선우 선수가 올라왔으면 어땠을까?
3. 8회에 고창성 선수가 올라왔으면 어땠을까?
4. 8회 안치용은 1루에서 동타이밍 같았는데 아쉽다.
5. 심판의 스트라이크 존이 8회부터 갑자기 변했다. 서승화, 김선우, 류택현 등에게 잡아주지 않던 몸쪽 공을 갑자기 김동주, 민병헌에게는 잡아주더라.
6. 왜 LG 타이거즈는 두산만 만나면 미칠까?
7. 그래도 두산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니 위안을 삼아야겠다.
8. 이제 삼성 제품 쓸거다. 누군가 꿈틀꿈틀거리며 방방 뜨겠지만... (이런 유치하긴)
9. 김선우 잘 던졌다.
10. 시즌 1위는 물 건너간 듯하다.
11. 스윕만 당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쉽지 않을 듯하다. LG 타이거즈가 너무 강팀이다.
12. 앞으로 주말엔 솔약국집 아들들을 볼거다.
13. 당분간 야구 포스트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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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5.1이닝 비자책 11실점 by 꼬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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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플레이오프 두산 vs 삼성 by 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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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18 22:00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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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임태훈 선수가 풀타임 위기상황 & 1점차 등판 상황에 버거워하더군요...
김선우 선수의 7이닝 2실점 QS는 정말..초반부터 그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5 . .....알 수 없는 심판 스트라이크존의 세계...
초반에 병살 및 선행주자 아웃 등 안 풀렸죠...
잠실에서 성적이 워낙 안 좋다 보니 2위로 코시 진출해서 서울에서 경기를 한 경기라도 덜 갖는 편이 낳을 듯 싶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