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1일
신인왕 후보가 LG에 있었구나
치열한 신인왕 각축전, 두산 이용찬은 요즘 헤매고, 홍상삼 선수 역시 아쉽게 불펜에서 불을 질러 10승을 날려 3번째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타자는 거의 유일한 한 명이었는데, 이런이런... 신인왕 후보가 LG 소속이었군요.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는가 봅니다. 뭔 말이냐고요? 진짜라니까요? 기자님들께서 이렇게 쓰셨어요!!
신인왕 후보 '안치홍' LG 소속 맞죠? 역시 기아와 LG는 같은 편이었던 겁니다. LG에 선수 지원을 해줬는가 봅니다. 두산전 꼭 승리하라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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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1 02:11 | 프로야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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