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3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건하게 국장으로 장례가 치뤄졌습니다.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셨지만, 고인이 숭고한 뜻이 현실에서 이뤄지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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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3 23:0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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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부디 평안히...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굽어 살피거나 그런 거 하지 마시고 그냥 편히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더이상 님의 살핌을 받고 의존할 염치가 없노라고..
김 전 대통령은 천수를 누리고 가셨지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노 전 대통령마저 없는데 저는 누구한테 제 희망을 걸어야 한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