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건하게 국장으로 장례가 치뤄졌습니다.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셨지만, 고인이 숭고한 뜻이 현실에서 이뤄지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꼬깔 | 2009/08/23 23:05 | QTC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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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9/08/23 23:44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8/24 00:05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H&K at 2009/08/24 00:47
아까 방송에서 추모 다큐를 하더군요...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부디 평안히...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Commented by 높새바람 at 2009/08/24 01:21
딴지에 게재된 만평에서 읽은 글이 생각나네요.

굽어 살피거나 그런 거 하지 마시고 그냥 편히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더이상 님의 살핌을 받고 의존할 염치가 없노라고..
Commented by 곰돌이 at 2009/08/24 04:21
우선 명복을 빌겠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천수를 누리고 가셨지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노 전 대통령마저 없는데 저는 누구한테 제 희망을 걸어야 한단 말입니까.
Commented by 소시민 at 2009/08/24 10:00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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